여기선 아웅다웅 치고박고 다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름 정도 생기고

이왕이면 말이라도 한번 섞어본 사람이 잘되면 좋지.. 생판 모르는 사람들 성공하는거 보다 .. 난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 이런 말을 경멸하는 사람이다.
이왕이면 아는 사람이 잘되야 콩고물이라도 좀 떨어질지도 모르고말야..
르왈가닥이 합격하면 수육돌리기로 한거 캡쳐해두고 있다.


한국이 생각보다 좁아서 르완다랑도 몇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있고 그렇다... 르완다는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