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신이 아님. 나를 욕하는 니들이 병신임. 왜 나를 욕함? 난독증임?
(소위 1백만 트위터 노예들을 이끌고 있는 문예가라는 작자의 언행)
그나마 이외수가 나은 점은, 최소한 가식적으로라도 사과를 했다는 점.
하지만 어떤 새끼는 그럴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는 점.
내가 병신이 아님. 나를 욕하는 니들이 병신임. 왜 나를 욕함? 난독증임?
(소위 1백만 트위터 노예들을 이끌고 있는 문예가라는 작자의 언행)
그나마 이외수가 나은 점은, 최소한 가식적으로라도 사과를 했다는 점.
하지만 어떤 새끼는 그럴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는 점.
근데 작성자 아이디가 일베네
이외수 아찌가 세월호 참사 사건 자체에 대한 사회의 진실 검증, 법리적 판단, 처벌, 도덕적/윤리적/제도적 검토, 반성, 개혁, 퇴출, 제도개선 및 보상/배상 등 후속해야 하는 사회적 수용이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성급하게 문학적 문자적으로 세월호 침몰 사건을 동원한 것은 피해자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하소연하는 사회 과반수의 견해에서 볼 때 당연히 크게 실수하신 거지.
디시 일베 막말하기라는 그릇된 언어관에 외수 아찌가 물들어서 그렇게 행동하신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를 기회로 하여 디시와 일베는 석고대죄하며 막말하기에서 돌이켜 성인답게 신중하게 말하고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성숙한 언어관으로 개혁해야 할 것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보아야 옳다.
다시 말해서 이외수 아찌 세월호 침몰 표현 막말 사건은 디시 일베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그릇된 언어행위 가치관의 폐단을 드러내는 사건으로서 일부 몰지각한 디시충과 일베충들의 도덕적 회개를 촉구하는 사건이었다고 평가된다.
이외수 아찌는 비록 자신이 디시 일베 막말문화에 젖어 실언하였으나 고등교육을 받고 문학인으로 정착한 공인으로서 책임있게 자신의 저급문화적 오염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타인의 모범을 보인 점이 높게 평가되어 앞으로 디시충들과 일베충들의 귀감이 되었다고 본다.
이에 따라 디시 영어갤의 일부 몰지각한 막말 버러지들은 이외수 아찌 막말사건을 기회로 삼아 자신의 무책임한 버러지막말체를 돌이켜보고 반성과 회개를 열성적으로 추진하여 건전한 사회 속으로 책임있는 성원이 되어 선진조국의 문화 문명을 담당할 문화건설 노가다 역군으로서의 자신의 지위와 기능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여러분은 이외수 아찌 세월호 침몰 표현 막말사건을 먼산 넘고 개울 너머의 남의 집 불난리 바라보듯 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아 패역스러운 자신의 언어행위를 고치는 계기로 삼아 줄 것을 촉구한다.
나의 소견을 열심히 경청하여 주어 감사한다. 잘못했다 하여 울지만 말고 앞으로 착하게 살아 주면 되는 것이니 너희는 가서 더 이상 죄 지으며 살지 말라. 아멘. -- 헌차사자께서 말씀하셨다.
정정 : 영어갤의 일부 몰지각한 막말 버러지들은 이외수 아찌 막말사건을 기회로 삼아 > 거울로 삼아
헌차님께서 말씀하시긴 개뿔 금치산자네
헌차사자의 말이 옳다. 내가 바로 헌차사자인데, 7주가 지난 자신이 보기에도 옳은 말, 논리가 정연하며 이외수 횽아의 언동이 과연 사회 가치기준의 귀감이 됨을 역설하였다는 점에서 보기 드문 소중한 명문장으로 평가하매, 겸손되어 좋은 문장이라고 재차 확인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