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전직 디시충, 현직 일베충 아찌가 실언을 하셨다가
뭇매를 맞으시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일부 몰지각한 디시충과 일베충들 만인을 위한 빛과 소금, 즉 행동의 옳고 그름을 비추어 줄 거북이거울 (귀감)이 된 것이다.
아래는 문제의 세월호 침몰 표현 막말사건에 대한 첫 대응으로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단계를 보여준다.
아래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으신 후의 공개적 반성과 사과를 보여준다.
한편 '곤계란'은 매우 흥미로운 토속적 표현
이 부분은 '곤계란'이 계란 중 무수정란이 병아리로 변태하지 못하고 썩어버리듯 두뇌가 정상작동하기를 망각한 일부 몰지각한 일베충들을 질타하는 은유법.
세월호 침몰이란 막말표현이 피해자들을 조롱하려는 것은 자신의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만 몰아가라는 억울한 심정의 토로이므로 패스~!
항상 그렇듯 말이란 문맥 속에서 의미가 규정되므로,
비록 세월호 침몰이란 표현이 무심하고 무책임한 언어적 동원임에는 분명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이외수 아찌가 세월호 사건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상처를 돋구려는 의도였다고는 주장할 수 없으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우기던 곤계란이란 지적은 옳다고 본다.
그러나 어디 이외수 횽아가 세월호 피해자들을 조롱하였다는 말이 가당키나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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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아찌가 세월호 참사 사건 자체에 대한 사회의 진실 검증, 법리적 판단, 처벌, 도덕적/윤리적/제도적 검토, 반성, 개혁, 퇴출, 제도개선 및 보상/배상 등 후속해야 하는 사회적 수용이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성급하게 문학적 문자적으로 세월호 침몰 사건을 동원한 것은 피해자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하소연하는 사회 과반수의 견해에서 볼 때 당연히 크게 실수하신 거지.
디시 일베 막말하기라는 그릇된 언어관에 외수 아찌가 물들어서 그렇게 행동하신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를 기회로 하여 디시와 일베는 석고대죄하며 막말하기에서 돌이켜 성인답게 신중하게 말하고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성숙한 언어관으로 개혁해야 할 것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보아야 옳다.
다시 말해서 이외수 아찌 세월호 침몰 표현 막말 사건은 디시 일베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그릇된 언어행위 가치관의 폐단을 드러내는 사건으로서 일부 몰지각한 디시충과 일베충들의 도덕적 회개를 촉구하는 사건이었다고 평가된다.
이외수 아찌는 비록 자신이 디시 일베 막말문화에 젖어 실언하였으나 고등교육을 받고 문학인으로 정착한 공인으로서 책임있게 자신의 저급문화적 오염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타인의 모범을 보인 점이 높게 평가되어 일부 몰지각한 디시충들과 일베충들의 귀감이 되었다고 본다.
이에 따라 디시 영어갤의 일부 몰지각한 막말 버러지들은 이외수 아찌 막말사건을 거울로 삼아 자신의 무책임한 버러지막말체를 돌이켜보고 반성과 회개를 열성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의 건전하고 책임있는 성원이 되어 선진조국의 문화 문명을 담당할 문화건설 노가다 역군으로서의 자신의 지위와 기능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여러분은 이외수 아찌 세월호 침몰 표현 막말사건을 먼산 넘고 개울 너머의 남의 집 불난리 바라보듯 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아 패역스러운 자신의 언어행위를 고치는 계기로 삼아 줄 것을 촉구한다.
나의 소견을 열심히 경청하여 주어 감사한다. 잘못했다 하여 울지만 말고 앞으로 착하게 살아 주면 되는 것이니 너희는 가서 더 이상 죄 지으며 살지 말라. 아멘. -- 헌차사자께서 말씀하셨다.
지 잘못은 모르는 호구가 여기 또 있군
주제와 관련하여 누가 어디를 어떻게 잘못했다는 주장인지 저지능자처럼 웅얼거리지만 말고 시원하게 말씀을 뱉어 보시라~! 차사(嗟辭)~!
세종 대왕의 훈민정음 반포가 있기 전에는 어린 백성이 비록 이르고자 하는 뜻이 있어도 시러 제 뜻을 발표할 문자가 없으니 못하였다 하나,
자신의 글을 돌아보면 잘못이 보일터인데 그걸 꼭 답지를 펼쳐줘야 아나? 역시 가는 갤마다 까이는 노답충답구나.
이제 훈민정음을 개량한 한글이 있으니 바보같이 쫌쌀맞게 빈대서케같이 숨어서 부글거리지 말고 언능 한글로써 제 뜻을 시러 펼쳐 보것라~! 차사(嗟辭)~!
언병진이 아니라면 말이지~! 차사(嗟辭)~!
내가 너의 잘못을 밝혀도 너는 필시 인정하려들지 않을테니 쥐구멍에 들어가 너의 글을 전부 재차 읽어보며 반성할 점을 찾아 참회하게
똑 부러지게 말을 못하네? 세종대왕 당시의 어리석은 백성은 아마도 너보다는 영리하신 분들이었나 한다.
혹시 네 조상이 조선 초 세종대왕께옵셔 군림하시던 시절 이후로 조선 영토 내로 굴러들어온 오랑캐가 정착하여 귀화한 잡놈은 아니었을까 의심되는 대목이다.
힌트를 주자면 이미 너의 잘못은 니가 쓴 글마다 사람들이 너에 대해 쓴 글마다 직접적으로 나와있네. 궁리하지않고 읽기만해도 눈에 보일것이야.
남이 깨달음을 줬으면 곱게 받아들여야한다는건 네가 아니던가? 나의 답에 토를 달지말고 어서 가서 읽기나하게나
그러면 네가 원하는 답이 보일지니!
ㄴ 너는 주제문이 없어요. 주장도 없고 주장을 지지하는 이유도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는 언병진이네? ㅋ
언어능력이 후달려 기껏 시도한다는 수준이 암시와 넌즈시 시사로써 오히려 독자가 빈 공란을 적극적으로 채워 읽어 달라는 구걸행위. ㅋ
그것을 파악하지못하는 네가 병신이 아닌가?
이미 답이 채워져있는걸 보지못하고 여전히 빈 공간으로만 인식하고 있으니 자네가 바로 자네가 말하는 언병신이라는 것임에 틀림없네
바보는 문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러 제 뜯을 펼쳐 보이지 못하는 언병진이지? ㅋ
자네 눈에 보이지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때문이 아니라 자네의 수준이 낮기때문일세. 이것을 하루빨리 자각하고 더욱 학문에 힘쓰게나.
제 주장도 변변케 할 줄 모르는 소통 능력의 부재는 그대가 세종 임금 치세 시의 무문자 조선 백성의 지능에도 못 미치는 오랑캐 버러지들의 후손임을 알게 한다. 차사(嗟辭)~!
혹여나 보이는데도 자신의 잘못을 보기가 똑바로 두려워 피하고 있는 것이라면 더욱 잘못된 것이니 남에게만 깨달음을 강요하지말고 자신이 먼저 자신의 잘못을 직시함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어야 할 걸세. 그 때야 비로소 남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것이야.
소통 능력은 주장하는 놈이 선명하게 주제문과 주제문을 지지하는 이유 및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드러난다.
답을.줬는데도 계속해서 같은말만하니 자네가 말한 소통능력의 부재는 자네에게 있지아니한가? 레퍼토리도 오랑캐니뭐니 앞선말과 다를 것이 없으니 자네가 얼마나 제한된 언어능력과 생각의 틀에 갇혀사는지를 알겠네
난 이미 제시를 했네. 그런데도 보지못하는 이유는 자네의 수준이 낮아 보이지않기때문이라 말을 했지않은가? 나아갈 길은 보일터이니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간다면 비로소 자네도 볼 수 있을걸세
이 책임을 주장하고 싶어하는 자신이 부담하지 못하고 독자에게 전가하는 몰상식한 행위는 주장하는 놈이 매우 무능하여 현대사회에 적응할 수 없었던 가령 수능 낙방생, 재수~3수~n-수 내지는 수능 포기생임을 시사한다.
주장하려는 놈이 주제문도 없어. 주제를 지지하는 이유도 증거도 제시 못 해. 이 사실은 주장하려는 놈이 저지능 오랑캐 버러지의 후손이며 언병진임을 시사한다.
계속하여 같은말만 하게하는구나. 난 이미 답을 제시했다고 몇 번이나 말했거늘 바보같이 답을 보고도 답인지 인지를 못하니 이래서 내가 자네에게 학문에 힘쓰라 한 것일세.
앞에 답:이 없으면 전혀 잡아내지못하니 영 어리석기 그지없구나!
그런 실력을 가지고 남을 가르치려하다니 참으로 몹쓸놈이군.
아직도 주제문 제시 못하면서 거짓말도 참 오랑캐스럽군! ㅋ
병신이 따로없군. '주제문: 유체이탈 화법을 자각하라' 라고 하면 되겠는가? 꼭 이렇게 써줘야만 아는가?
제목을 위에다 크게 쓰지않으면 보지도 못하니 오랑캐도 말은 알아듣고 생각은 하거늘 저 놈은 어찌하여 둘 다 못한단말인가
자네의 잘못은 저것말고도 수도없이 많지만 모두 다 가르치려면 무한한 시간이 필요하기에 우선 저 주제를 보고 깊이 성찰해보도록 하게
독심술에 의존하는 글쓰기는 없다.
똑 부러지게 말하기를 피하면서 상대가 없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채워넣으며 읽어주기를 끈질기게 요구하는 언어자세는 사기꾼들의 전형적 수법이지.
심지어 무당도 그렇게 말하지는 않는다.
만약 무당이 전근대적 쓰레기라면, 무당보다도 못한 사기꾼적 암시 끌어내서 이용해먹기는 수퍼 쓰레기지.
바로너
이젠 알려줘도 모른척을하니 역시 자네는 병신이 맞군
에효 대마초나 피우는 인간을 빨아대고 있으니 참 수준 알만하다. 혼외자식 부정은 어쨌더라? 귀감? 얼어죽을 귀감은 니미 뽕이다ㅋㅋ 좌우 가림없이 존나게 까였구만 , 이색기는 지 좋은 것만 골라서 보는 마법의 눈을 가졌네
니 수준에 맞게 놀아 볼까?
고무줄을 치고 밟아가며 다음의 노래를 부른다. 니~미, 니~미, 니미뽕./ 하와이로 갈까요?/ 우~리, 우~리, 우리는./ 주먹
뽕, 가위 뽕, 보재기 뽕~!/ 유~리 항아리~~!/ 차사(嗟辭)~!
수퍼 쓰레기 ㅇㅂ(1.239.***.***)
이외수 횽아가 일부 몰지각한 일베충, 디시충 버러지들의 도덕적 패역스러움을 다스릴 얼어죽을 귀감이 되어주셨다는 나의 주장은 타당성이 인정된다.
트위터에서 말하는 곤계란은 미개하다는 표현이 아니라, 트위터의 유동닉(?)의 프로필 사진은 기본적으로 부활하지 않은 달걀 모양이라 그런것이다 트위터도 모르면서 깝치기는.. 병신아 차 사~!
진짜 이거 보고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사회적 비판으로 말한 건데 왜 사람들은 저렇게 받아들이는지. 물론 저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는 '엇? 좀 민감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곤계란은 정말 탁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