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른 사람들만큼 명성을 가지고 있나?
영어말고 할 줄 아는 것 있냐?
니 논리라면 수학과교수도 노출이 많으니 널 열심히 까도되고, 기계공학과 교수도 넌 세상의 과학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역학들을 대해 모르니 천민이라 욕해도 할 말없고 그렇다. 일단 넌 그냥 영문과교수가 와도 할말이없다. 왜냐? 해놓은 게 없잖아.
니가 영어가 전공이 아니란걸 알지만 지금 영어기준으로 말하는 거야.
까놓고 너 뭐가 잘 났냐? 부모님으로 받은 자산이있는지 모르겠는데 너가 너의 능력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냐? 난 영어시장에서 50대 할배가 진투하고있는 애 못봤다. 다 젊고 외모 좋고 그런놈들이지. 즉 넌 기껏해야 동네학원강사?
너를 들여다봐.
너가 그렇게 말할 자격이 되냐?
서울대 영문과 교수가 쓴 영어책도 까는게 헌차임 존나 잘났음 ^,.^
서울대라고 다 천재인가? 무오류인가? 틀린 소리 하면 개까이는 것은 학술계의 기본이다.
참 천재도 틀린다. 천재도 아닌 대부분의 서울대생들이 존중받는 것은 타고 났고 잘 훈련되 머리도 있겟지만, 상대적으로 탁월한 정직도와 성실도가 존중받는 가장 큰 요인이다.
지잡들이 천대받는 것은 타고난 머리나 잘 훈련 안 된 머리도 있겠지만, 뭐뭐니 해도 상대적으로 후달리는 정직도와 성실도가 천대받는 가장 큰 요인이다.
헌차는 오늘도 까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까일듯
개구라쟁이들이 천대받는 것과 동일한 것
ㄴㄴ Your saying so doesn-t make it so, Dickhead.
까부는 거는 능력 후달리면서 나대는 너희일까, 아님 능력을 넉넉히 갖춘 나일까?
속된 말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 하지.
헌차 대학 다왔으려나? 독학사로 딴거 아니야? 괜히 지잡대 운운하는게..
니가 보기에 내가 독학 한 거 같냐?
자습도 잘 한 거는 사실이지. 명문대 가는 애들 치고 과외 이딴 거 많이 한 애들 별로 없다. 옛날 얘긴지는 몰라도.
그 중에선 내가 좀 많이 한 얜데, 그것도 3류 지잡대 간 애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로 적게 했다.
난 내 공부는 내가 하자 주의지. 그래야 점점 빨라져서 명문대 갈 준비할 시간이 생긴다.
어려서부터 과외 많이 한 애들,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이 후달려서 인서울 어렵고 지잡대도 겨우 갈 걸.
그나마도 못 가는 애들도 많고.
과외를 하도 많이 해서 학업 인생 모두 조진 애들이 망우리 공동묘지나 국립묘지의 무덤만큼이나 많다는 거 아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