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식이형이다 토종국내파
외대졸업이다
영어뉴스전문청취강사 20년 지금은 22년쯤됬을듯.(인서울 연고대등 청취강사경력).
외국계대기업 근무
카투사
KBS 영어칼럼리스트
저서 20권정도
이형이 저렇게 주장하네 ㅋㅋㅋㅋ 보이시는데로
국내파 한계주장하심 ㅡ,.ㅡ;;
본인을 홍보해도 모자랄 판에 솔직히 고백하시는 홍식이형 인성보소ㅡ,.ㅡ;;
20년청취전문강사가 다 안들린다고 고백하네 ㅡ,.ㅡ;;
디시 잉여충 다독파 헌차 새차는 99% 들린단다 ^,.^;; ㅋㅋㅋㅋ
헌차사자가 이정도 경력에 책한권이라도 낸적있음 ^,.^?
논문좋아하면서 지 영어관련논문도없고
-이게 현실이야-
활발하신 분 같은데, 왜 그렇게 안 들리냐? 옛날에 자료 구하기 어려울 시절에 살아서 노출 부족이 의심된다.
누가 잘난 건지는 잘 모르겠고. 웬만한 뉴스 들으면 99% 이상 들리는 것은 사실이다. 그만큼 난 노출량이 많아서 그런가 봐.
이게 잘난 거라면 잘난 거겠지. 엄격하게는 이런 거로는 잘 났다고 하지 않고 잘 됐다고 하지.
이른바 후천적인 교육과 훈련 -- 내가 선호하는 용어로는 다노출이 짱인 것이다.
심리학 용어로는 후천적 자극반응으로 강화된 조건반사인 것이지.
그렇게 잘나신분이 나처럼 백수 디시 잉여질 ^,.^
논점 이탈의 오류. 정통으로 반박이 불가능함을 인증?
One
Two
Three!
I hereby announce the champion of today-s match: Honcha is the Honcho~!
이래서 한번만 듣고 딕테이션 하는 인증이 필요하다. 윤재성 소리영어 홈피가면 영어를 전혀 모르던 옥동자가 두달만에 미국영화의 내용을 무자막으로 80%이상 듣는다는데 이는 헌차사자의 주장과 다를 바 없다
ㄴ 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귀가 얇아도 종이장보다 얇구만
ㄴ뭔 말이야. 여기 애들 말귀 못알아듣는 애들 참 많네. 안믿는게 귀가 얇은거라니? 옥동자 안 믿는다고 내 글에 써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