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르왈가닥을 정신이 이상한 공시생으로 보고계신데 이는 반절은 맞고 반절은 틀린 얘기 입니다.

 

르왈가닥은 참고로 토익 만점자입니다. 토익 쉽다고 하지만 만점은 쉽지 않지요, 이는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그의 취미중에 하나는 서점에서 여러 영어 학습책등을 탐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용적 방법론에 있어서 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르왈가닥은 원래 출신성분이 조선족입니다. 하지만 어렸을때 귀화하여 한꿔런 입니다.

 

그 영향으로 중국어도 어느 수준 이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공부를 게을리하여 지방대를 갔긴 하지만 아마 거기서 과탑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정신이 좀 나갔다는 말은 반절은 맞습니다. 왜냐면 현실에서 그는 지극히 평범한, 왜소한 체격을 가진

 

청년이기 때문입니다. 겁이 많고 순진한.. 그런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르왈가닥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앞에선 모든게 달라지고 많은 사람들을 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