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르왈가닥을 정신이 이상한 공시생으로 보고계신데 이는 반절은 맞고 반절은 틀린 얘기 입니다.
르왈가닥은 참고로 토익 만점자입니다. 토익 쉽다고 하지만 만점은 쉽지 않지요, 이는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그의 취미중에 하나는 서점에서 여러 영어 학습책등을 탐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용적 방법론에 있어서 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르왈가닥은 원래 출신성분이 조선족입니다. 하지만 어렸을때 귀화하여 한꿔런 입니다.
그 영향으로 중국어도 어느 수준 이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공부를 게을리하여 지방대를 갔긴 하지만 아마 거기서 과탑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정신이 좀 나갔다는 말은 반절은 맞습니다. 왜냐면 현실에서 그는 지극히 평범한, 왜소한 체격을 가진
청년이기 때문입니다. 겁이 많고 순진한.. 그런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르왈가닥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앞에선 모든게 달라지고 많은 사람들을 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합니다.
아...개 우껴..왈가닥에 대해 살짝 엿볼수 있는 영갤 재 밌 다
참고로 헌차 영어 발음 잘하네..교포네..딱 들어봐도 외국에서 최소 5년에서 10년은 살아야 나오는 발음에
발음이네. 그래서 한글이 가끔 틀리는 구나.
나이도 젊네. 삼십초반 아니면 중반..?
많으면 삼십 후반
헌차는 교포래요
재미교포래요
헌차 보플 듣고 싶은 사람은 이메일 첨부로 해서 네이버 메일로 보낸 다음 다운 받아서 들어 보세요. 미국에서 10년가까이 살아야 나오는 교포 발음입니다. 완전 미국 사람은 아니고, 교포..중에서도 노력 많이한 덜 빠다스런 발음. 억양은 미국식 억양이 저렇게 될려면, 환경적 영향이 좀 중요한 듯해요 단어 발음은 확실히 태어나서 갖게 된 발음이 아니라 교정돼서 얻게 된 교포 발음
당연히 회화도 곧 잘 하겠네요. 헌차 영어 수준급, 재미교포. 그게 다임. 한국식으로 영어 안 배웠을 것으로 사료됨
미국에서 오래 살면서 체득하고 다독해서 얻어진 반 원어민 환경에 의해서 습득된 자연스런 습득방법. 단점 문어체를 너무 좋아 하는 듯
한국 사람이 어려워 하는 점을 긁어주지 못해서 무조건 다독만 하라고 함.
앞으로 헌차를 발음으로 까지마라. 잘한다. 근데, 헌차는 너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워서 그런지, 설명을 못한다. 지가 발음하면서도 그걸 어떻게 설명할 줄 모른다. 그게 맹점
헌차는 미국인들 원어민 발음으로 갈려다 중도에 스탑된 발음이다. 한국인 발음도 미국인 발음도 아닌 원어민 기준 80프로 정도에 육박한 발음. 당연히 영어 구사하는데 전혀 문제 없는 발음이지. 한마디로 브라이언 같은 원어민 발음보단 20프로 뒤에 있단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