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는 원어민이지만 능력이 부족한 것임.
예 : analysis 분석. 의 복수형은 analyses 잖아?
근데 대학원 졸업생이 그것도 몰라보더라고.
내가 한번은 공지문을 영문으로 써서 붙였더니
(학생들이 그것 한 번 읽어보는 것도 노출이니까),
무식하면서도 건방지도록 자만한 원어민 새끼가
내 영어를 고치려고 들더라고?
analyses 가 아니고, 그건 철자가 틀렸고, analysis 라야 된대. 하하하
얼마나 무식하면 대학 수준의 어휘력도 없는지 한심하더군.
경영대라면 경영분석 해야 하는데,
얘는 그런 수업 받을 때 교재에 나온 글자도 제대로 안 잃고
교수의 말도 흘려 듣고
(복수형 analyses 는 /어낼리시-즈/ 로 모음이 길어져서 발음 자체가 다름.)
딴청을 부리다가
한국 와서 갑자기 문법적 사고를 하려니 뇌에 쥐가 나려 하겠지?
또 얼마나 한심하냐 하면.
One [of the three boys] (is / are) absent today. 의 답이 are 라고 박박 우기더라고,
왜냐고 물어보면, boys 가 복수니까, 동사가 are 이어야 한다는 거야.
그래서 그게 아니고, 주어는 One 이다, 단수다. 동사는 is 가 돼야 한다.
[of the three boys] 는 주어를 뒤에서 수식해 주는 형용사구니까, 주어의 수를 복수라고 보면 큰일 난다 설명해 주는데, 끝까지 갸우뚱.
차라리 한국어가 되는 한국의 중학생만 되어도, 국어로 이렇게 풀이해 줄 수 있지.
"[세 소년 중의] 한 명이 오늘 결석했다."
어순은 조절되지만, 적어도 숫자 관계는 분명해 지지.
세 소년이 결석한 게 아니고, 한 명만 결석한 거니까.
이럴 때는 원어민 대학원생보다 한국어 통하는 우리나라 중학생이 행복한 것이다. 하하하
그런데 이놈의 무식한 원어민 대학원 졸업생은
우리나라 중학생만큼도 알아듣지를 못했지. 하하하
아무리 설명을 해 줘도, 끝까지 이해를 못하고 박박 우기더구만? 하하하하
다는 아니겠지만,
원어민 중에서도 일부 몰지각한 똘 대가리들은 이런 수준이야. 하하하하 하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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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대학와서 느껴봄 원어믠애들 생각보다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