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말이나 된다고 보냐?



영어를 전혀 못해서 손 놓고 살던 대학생이




2년만에 맨바닥에서 만점까지 뛴다는 게 가능했을까?




일단 독해라는 것은 눈이 문자를 알아보는 속도를 전제로 하고 있는데, 




그게 하루아침에 올라가는 게 아니거든?





그런데 네다른 어떻게 평생을 영어와 담 쌓고 지내다가




갑자기 맘잡고 영어 문장을 재빨리 읽는 재주를 익혔을까?





수 년의 읽기연습 후에도 그다지 빨라지지 않는 게 독해인데?





아무리 낱말을 암기하고 문법과 번역 연습을 많이 한다고 하여도 





이것 역시 하루아침에 빨라지는 게 아닌데?





그러므로 네다르가 2년만에 맨바닥에서 토익만점으로 올랐다는 주장은 허위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네다르는 그렇게 애니보며 놀기를 즐기면서 갤활동까지 활발하여 끊지를 못하는데,





이런 작자가 무슨 재주로 갑자기 토익 어휘를 2년만에 익혀서 빠른 속도로 읽기 듣기 처리능력을 갖추었을까?





이런 데 속는 것은 바보나 속지? 멀쩡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속을 것 같아?




한 번도 보여 준 적 없는 네다르의 영어 어휘력, 100% 피해 다니는 동영상 듣기 질문.




허구한 날 듣기 어렵다고 징징징.




이 정도면 벌써 답 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