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믿은 신뢰라는 정서적 투자를 인질 삼아 2013년-2014년 사이에 약 1년 간
영어갤러를 대상으로 신뢰의 납치극을 벌여온 자칭 르왈가닥의 배트맨 조커 이미지
어떠한 가치관을 표방하는지 생각의 내면을 뚜껑 열고 들여다보게 하는 흥미로운 이미지다.
일종의 비유가 되겠는데, 1999 년 미 연방수사국 정간물에 게재된
스톡홀름 증후군 제자리 찾기(Placing the Stockholm Syndrome in Perspective)란 기고문은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심리현상이 실제로는 피해자의 5~8% 이내로 매우 소수에게만 발생하는 희소한 증세임을
FBI 데이타베이스 집계를 근거로 지적했다.
굳이 자신이 큰 피해자가 아니라면 합리화 내지 해명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며
합리화함으로써 추가로 피해를 자초할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를 얻어갈 수 있다면 다행이겠다.
On an August morning in 1973, an escaped convict took four bank employees their captors. For 131 hours, ...
Psychologists called this newly discovered phenomenon the Stockholm Syndrome.[1]
(1 Thomas Strentz, "Law Enforcement Policy and Ego Defenses of the Hostage," FBI Law Enforcement Bulletin, April 1979, 1.)
According to the FBI's Hostage Barricade System (HOBAS), a national database that contains data from over 1,200 reported federal, state, and local hostage/barricade incidents, 92 percent of the victims of such incidents reportedly showed no aspect of the Stockholm Syndrome.[3](3 HOBAS, March 1998.) When victims who only showed negative feelings toward law enforcement (usually due to frustration with the pace of negotiations) are included, the percentage rises to 95 percent. In short, this database provides empirical support that the Stockholm Syndrome remains a rare occurrence.
Placing the Stockholm Syndrome in Perspective - G. Dwayne Fuselier Ph D - FBI Law Enforcement Bulletin Vol 68 No 7 - July 1999
http://web.archive.org/web/20010913015059/www.fbi.gov/publications/leb/1999/jul99leb.pdf
이같은 관점과는 반대로 피랍자가 아닌 사회 전반에 걸쳐 불행한 사건을 합리화하려는 충동이 일어나는
현상을 가리켜 오슬로 신드롬이라고 부른다.
이는 범인의 행동에 동의하여서가 아니라,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범행에 당했다는 이성의 저항을
합리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종의 인지 부조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평소 자신의 판단력을 믿었는데, 이것이 엉뚱하게 허접스러운 거짓에 낚였음을 깨닫고
분노할 것인가, 합리화할 것인가? 고민할 수 있다고 본다.
제3의 선택도 있다.
이는 1년 여 진행된 르왈이의 영갤라 개구라로 낚시한 사건을 무시하고
가볍게 잊어버리는 것이다.
망각야말로 르왈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무시되어 잊혀짐.
악동 짓을 저지르는 대단한 자로 남기를 원했는데.
가해자를 충동질한 욕망을 좌절시키기야말로
피해자들이 얻을 수 있는 최대의 보상이며 위로임을 깨닫는 것이다.
비록 르왈이처럼 원어민은 아니지만 , 대학에서 피눈물 나게 공부한 중국어
이 중국어 낱말 중에 떠오르는 게 형용사 리하이(厉害)
"베는 듯이 무서운; 수단이 대단한 ; 위대한" 의 뜻이라네?
厉害
Meanings:
(of wild animals or one's temper, words, etc) fierce; violent;
(of person) severe (on/with sb/sth); strict or harsh in attitude or treatment; imposing stern discipline;
(of extent or degree) deep; severe; intense;
The 1st Chinese character, 厉, li , and means:
severe, or strict or harsh in attitude or treatment;
a not common family name.
The 2nd, 害, hai , and means:
evil; harm; calamity;
harmful, not useful;
do harm to; impair;
kill; murder;
contract (an illness); suffer from;
feel (ashamed, afraid, etc);
A corollary of the Stockholm syndrome, was proposed by Kenneth Levin in his 2005 book The Oslo Syndrome: Delusions of a People Under Siege in which he argued that the syndrome can afflict an entire people.
http://en.wikipedia.org/wiki/Stockholm_syndrome#Oslo_syndrome
http://ko.wikipedia.org/wiki/인지부조화
아래는 한국어본 위키페이지 해당 자료
http://ko.wikipedia.org/wiki/스톡홀름_증후군
기타 관련 정보
참조 : 233262 <노출이 언어 발달, 도덕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2] 軒車使者 2014.04.28 136 9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3262
참조 : 사회화 http://ko.wikipedia.org/wiki/사회화
개중엔 니가 양성해 낸 스톡홀름 증후군 피해자도 있을 걸? '맹목적으로' 널 옹호하는 몇 고정닉 및 유동이 이에 해당될 수 있지. 가끔 생리 터져 히스테리 부릴 때면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만 영갤이라는 특수한 스레드 하에서 영어좀 한다는 이유로 가끔 매우 불합리적인 언사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의 근거가 빈약하거나 혹은 부재한 상태로 널 찬양하는 피해자들 말이야.
영어라는 개념 안에서 난 때때로 너의 추종자 내지 지지자인데, 인성은 아니야.
인성은 어려서 부모나 아기 돌봄이의 언행을 보면사 각인되는 것임. 다 커서 영어갤와서 인성 찾으면 넌 젖을 못 얻어먹고 자랐느냐는 의혹을 유발함.
'네 인성'을 언급한 거라네. 왜 영어는 곧잘 읽으면서 한글로 쓰면 컨텍스트를 못 잡니.
니 말을 그대로 빌리자면, 니가 여기서 보인 그 각인된 인성으로 미루어 젖을 못 먹고 자랐는가라는 의혹을 받을 만한 것은 네가 된다는 것을 수줍게 시인하는 것으로도 보인다.
참조 : 233262 <노출이 언어 발달, 도덕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2] 軒車使者 2014.04.28 136 9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3262
참조 : 사회화 http://ko.wikipedia.org/wiki/사회화
링크참조는 생략하도록 할 게. 모바일에선 하이퍼링크활성이 안 된다. 날이 더워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는 지양해야지.
니놈은 전생에 진정 훈장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뭐, 한 두 마디 쓴소리 하기만 하면 버럭버럭 담뱃대 탕탕 내리치며 아무나 붙잡고 가르치려 드니 원.
전에도 몇 번 말했듯이 난 네가 '정말로 싫어서' 이러는 게 아냐.
천직임이라고 의심함.
그건 합리주의, 과학사상이라는 현대사회의 실질적 권위에 반항하고픈 너의 반항적아적 천성인 듯.
주제에서 벗어난 개인적 언급으로 이성적 논의의 흐름 및 독자 반응에 부당한 영향력을 가하려는 너의 충동이 감지됨.
자제할 것을 권한다.
이 시점부로 벙삼이(並杉)는 이 스레드에서 댓글을 더 다는 것을 금한다.
내 성향은 권위에 초연하지만, 반항의 필요성은 못 느낀다. 니가 내 위에 있다고 지레 착각하는 모양인데, 그게 바로 곧 다가올 삼복 더위를 맞아 잔뜩 부풀대로 부푼 멍멍이 같은 망상에 된장이 발려지기 전에 해소해야 할 점이야.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이 주제와는 다른 주제로 너의 스레드를 새로 세울 것을 권함.
이 시점부로 벙삼이(並杉)는 이 스레드에서 댓글을 더 다는 것을 금한다. 2 - 앞으로 또 위반하면 삭제됨을 경고한다.
예외는 없을 것이다.
충동을 자제하지 못하는 반사회성은 어려서 올바른 인성을 각인하며 건전한 사회화를 이행하는 데 실패한 전형적 반항아의 미숙함을 드러낼 뿐이다.
멋지네 ^,.^;;
A rather poor performance for your grand exit, wouldn-t you say? Go away, insignificant commie wannabe. You are hereby forbidden to ever post in my thread, and whatever you post shall be deleted without exce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