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이 읽은 음성 파일에다가 참 웃기는 코멘트들이 많이 달렸었지..
저 음성파일의 주인공은 원어민이고 미국 국립대학을 졸업한  미국 백인이다.

미국인이 읽은 거에 얼마나 되도 않는 댓글이 달렸는지 봐라

누가 누굴 평가한다는거냐 도대체
얼마나 웃기는 인간들이 영갤에 상주하는지 보이지?



이 댓글들 좀 봐라.. 


바로 이사람들은 들어도 원어민인지 모른다는거야.

내 원어민 친구들은 이거 들려주면 바로 원어민인지 안다.


기본 아냐?


얼마나 어설픈 인간들이 여기서 설치고 다니느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