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헌차는 과연 어떤 방법을 통해 '원어민의 샘플'과 그렇지 않은 '비 원어민의 샘플'을 구별해 낼 수 있다는 것일까요?
또한 목표어(일본어)의 모범적 발음의 대조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다는 것일까요?
2. 일본어에 대한 노출과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음성학'적 지식만으로 목표어(일본어)의 표준 발음을 구별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일본어의 문자체계도 모르고 본인조차 발음이 안되는 상태에서)
3. 일본어 발음 중에도 영어와 같이 문자적 표기와 실제 발음상의 상이점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음성학'만 알면 이것들에도 대응 가능한가요?
4. 지역별 방언의 경우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분명 특정 지역에서는 문제 없이 통용되는 언어임에 진배 없고, 지리적으로 나타나는 언어의
특징 중 하나인데 방언의 경우도 음성학적으로 다룰 수 있나요? 또 가능하다면 이를 다루기 위해선 어떤 지식들이 필요한가요?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전 당장 '음성학'을 배우겠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학문이 아닐 수 없네요.
기초 영작도 한컴 사전이 없으면 덜덜거리는 똥차가 강좌라..
똥차가 기세등등하게 음성학을 내세우며 큰소리를 칩니다.... 난 사실이 궁금할 뿐.
똥차. 1, 2번에만 답해 봐라. 너 음성학으로 저거 해결 가능하냐?
부정하면 넌 그 시점으로 완패 확정이다.
니가 내 발음에 대해 '좋지 않다'라고 한 근거 또한 저기서 반드시 나와야 하니까.
넌 필연적,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수를 한거야. 잘 모르는 일본어 분야에서 나를 근거 없이 '평가절하' 한 것이 네 파멸의 화근이지.
그냥 내가 싫어서 '저새끼 발음 존나 듣기 싫다.' 또는 '맘에 안 든다' 이랬으면 내가 아무 말 안해.
조또 아무것도 몰라서 말 그대로 '백두'인 상태에서 감히 '평가질'을 했다는 거지.
'음성학'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과연 '일본어'에 관한 기본적인 감각도 없는 상태에서 '음성학'적 지식만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엔진 빠진 람보르기니와 다름 없지.
지역별 방언의 경우는 석사 수준 이상에서 특정 방언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는 이상 학술적으로 접근하기 어렵죠
자기가 아무리 버클리에서 언어학을 전공했다 하더라도 학부 수준 만으로 방언을 설명하기란 어렵겠죠
진짜 버클리를 나왔는가 역시 의문이지만~ 헌차가 취하는 태도를 보면 대학원까진 안 나온듯! 정말 음성학 전공자라면 저 정도로 얼굴에 철판 못 깜... 그냥 과대망상에 빠진 돈키호테...ㅜ
너무 아는체하려는 근성과 그걸 무기로 상대방을 누를려고 하는데 혈안이되어있어. 승부욕이라 하기에는 머하고.. 자기가 지식의 신(god)쯤 되는줄 착각하나바... 집착.열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