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로써 영어를 배운 한국 사람이 영어를 원어민보다 못 하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가지고 모두를 게토영병진이라고 치환하며 초면인 사람에게 인격적인 모욕까지 서슴지 않고..

그런 가치관을 갖고 있다면 게토영병진이 절대다수일 디시 영갤엔 왜 오는 건지..

우월감의 표출은 곧 열등감의 표출이라고, 그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의 골이 얼마나 깊은지 여기까지 악취가 진동하네요~ 차샤~~~

헌차님 이젠 밖에 나가서 볕도 좀 쐬고 열심히 살아 보셔요~~ 열등감도 차차 극복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