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 고등학교 졸업에 토플 45점, 대학 졸업에 토플 90 미니멈 기준안 총리에게 제출했다는 소식. 크ㅎ~!


일본이 실용영어 능력의 측정에 토플이 과다하다고 토익 시험 개발을 요청한 이래 대규모 전환 분위기. 크ㅎ~!


영어 고급능력자는 1조엔 예산 투입이 예상되는 일본 진출을 고려해도 좋을 듯. 크ㅎ~!


(르완다의 적극적 관심 요망. 과거 토플에 전력투구하던 노력이 낭비가 아니었을 수 있음.)


우리나라에겐 어떤 수동적 영향이나 주체적 변화가 일어날까?  크ㅎ~!


토플성적만 있고 내려보던 토익 성적이 없어 대화에 참여하기기 껄끄러웠던 헌차 청소부 홍아,  크ㅎ~! 


사뭇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쾌재를 부르는 듯.  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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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성적 낮으면 대학졸업 불가"…日자민당 보고서



大学受験資格にTOEFL成績 自民教育再生本部提言


http://www.nikkei.com/article/DGXNASDG04044_U3A400C1CR8000/




"토플성적 낮으면 대학졸업 불가"…日자민당 보고서

기사입력 2014-04-09 10:14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일본 자민당은 영어교육 근본 개혁, 수리교육 쇄신, ICT(정보통신기술) 교육 충실 등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교육정책 보고서를 마련했다.


자민당 교육재생실행본부가 8일 내놓은 교육정책에는 해외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국공립대학 입시와 졸업때 일정 수준 이상의 토플(TOEFL) 성적을 반영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특히 상위 30개 국공립 대학의 경우 토플 성적 90점(120점 만점) 이상을 졸업요건으로 하도록 했다. 사립대에 대해서는 토플 성적을 반영하도록 촉구해 나가기로 했으며, 고교 단계에서는 토플 45점 이상을 달성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영어 교육 강화를 위해 영어교사 채용시에도 일정 수준의 토플 점수를 반영하고 현직 영어교사 전원에 대해 국내외 연수를 실시하는 방안도 포함시켰다.


수리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전국 초ㆍ중등학교 학생 전원에게 태블릿 단말기를 1대씩 지급할 것을 제안했다.


자민당 교육재생본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아베 신조(安倍晋三)총리에게 제출했다. 


보고서는 경제재생을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불가결하다면서, 이를 위해 1조엔의 집중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yski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