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잘도 울대.
개굴개굴 개구리, 개구라 깐다~
내 개구리밥 나와라, 오바~
콩구리시 한 접시 요리해서 먹으렸더니 사라졌네?
다행히 옛 창을 살리는 기막힌 복원기술이 있어, 크~!
이 뒤로 무슨 대화가 더 있었나요?
복원은 가능하되, 시간의 깊이에 한계가 있어서요.
" 영어갤 처음 와봤는데, 생각보다 또라이가 좀 있네.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0004
글쓴이 ㅈㅈ 조회 33 댓글 4
2014-06-27 00:32:05
121.140*.*
괜히 또라이 건들일까봐 누구라 콕 찝어서 말하긴 좀 조심스러운데...
댓글마다 이상하리만치 장황하게 글쓰는 놈 있잖아, 너네들도 잘 알잖아.
보니까 일상생활에서 아무도 쓰지 않을 법한 - 언어로써만 장황한 - 그런 댓글 달던데 그거 왜 그러는거냐?
어디 좀 아파서 그런가?? 그러면 좀 있어보이나?
쓸데 없는 자부심에 토 나오네.
You know who you are. :)
Now that I have caught a glimpse of your not so precious time and attention, I would like to inform you that there is, in the whole wide world, an abundance of people who are capable of expressing their thoughts freely and fluently in English (as well as other languages) without seeming like an utter dunce.
Although it is, likely, an absolute that you do not fit in this category, however, I still have the slightest of hope that you are aware of your flimsy attempt in ameliorating your life through oppressing those who do not know as well will only end in peril and humiliation.
Honestly, I don't have the slightest fuck to give you and your largely useless skills in English.
I wanted you to know that your puny struggle here, compensating for your misery, disgusts me.
Having a whole shitload of flowery verbiage written does not make you smart, but stupid.
0 전체댓글수 4
ㅁㄴㅇㄹ 야괜히 영어로 쓰지마라 저새끼 꼬투리.개잡는다 니글이제 캡쳐당해서 한 한달동안 우려먹힘 ㄹㅇ ㄷㄷ 223.62*.* 2014.06.27 00:33:35
목포해상방위대.yujin**: 엉망영어 쓰지마시고 한국말로 하셔요. 2014.06.27 00:35:28
ㅈㅈ ㅁㄴㅇㄹ 꼬투리 좀 잡혀 봤으면 좋겠네. 영어갤 한 시간 정도 둘러보는데 이렇게 토악질스런 놈은 처음 본다. 말도 안되는 글귀 장황하게 늘어놓고 지 잘난채 하는 허접한 놈이 설치고 다니는게 말이 되냐? / 목포해상방위대 어디가 엉망이라는건지? 슨상님이 그렇게 가르치시던? 121.140*.* 2014.06.27 00:42:08
ㅈㅈ 암튼... 찔리면 반응을 하겠지. 아니면 말고. 영어 갤러리 있는걸 발견하고는 좀 기대했는데... 저런게 있다는걸 알곤 어찌 좀 실망스럽네 121.140*.* 2014.06.27 00:45:57
"
혹시 이 뒤로 무슨 대화 없었어요?
요리를 한참 하는데, 시스템이 크래시하는 바람에 날리고 츳츳
어디로 달아났냐, 내밥아! 차사(嗟辭)~!
내 밥 도~!
걔 본거지가 어디래요?
어딘지 알면 가서 잡아다가
개구리 볶음밥 해 먹어야즹? ㅋ
콩요리가 맛있음. 콩 구리시라는 거 한접시 한달은 울궈먹었을 텐데~ ㅠㅠ
아쉽다. 쩌읍쩌읍.
우리 영갤러들, 낯선이가 초면에 무례하게 나온다고 너무 겁주지 마세요.
안심해야 자만심이 부풀어 올라 내장을 드러내고, 내장을 드러내야 창란젓깔을 맛깔나게 담가 쫍쫍쫍 반찬삼아 먹을 수 있는뎅 쩝.
헌차사자님께 조선족의 문화를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조선족들은 장기적출이 일상화되어 있군요.
독해할 때마다 막히는 단어가 있는데 sataboun과 chengwoong은 어떻게 해석하는게 바람직합니까?
어떻게 저렇게 사람들을 괴롭힐수가 있을까???
선량한 사람을 괴롭힐 리가?
개구리가 개굴개굴 귀엽게 덤비니까 솔직이 난 사냥할 필요도 없음.
난 파리지옥처럼 아가리만 쩍하니 벌리고 기다리고 있으면 제 발로 폴짝 뛰어 듬. 크ㅋ
식물도 제발로 기어드는 먹잇감을 잡아먹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내가 버러지 한 마리 잡아먹는 것 갖고 탓하면 이성의 괴리감을 유발하즹? ㅋㅋ
와... 너 진짜 소름 돋는다. 내가 저기서 몇 번 단어들 수정하고 추가했는데, 수정 중간에 긁어간걸 보면 너도 어지간히 할 일이 없구나.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디씨 인생 10여년 동안 이렇게 소름 돋은 적은 처음이네. 어찌됐든 뽐내는 것보단 실력이 보잘 것 없고, 지나가던 개새끼 후리듯 영어랍시고 싸지르는건 "utterly useless, flowery verbiage"를 못 벗어난다는건 변함 없는거지. 내가 내뱉은 말을 바꿀 생각 전혀 없고, 너 스스로도 그렇다는걸 어리짐작 알고 있겠지. 내가 저거 쓰다 지운 이유는 네가 드러워서 피한 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딴 변방 갤러리에서 허접한 놈이 호가호위하고 있으니 웃기지도 않아서 글 좀 남긴거야. 여우 반도 안되는게 무슨 호랑이라고.ㅉ
그러고보니 본인이라고 콕 찝어 얘기한적 없는데 알아서 반응하는게 귀엽네. 그런 놈이 파리지옥이니 만물의 영장이니ㅋㅋㅋㅋㅋㅋㅋ 너 개그맨이나 해라.
생전 듣보잡이 무례하게 덤비는 녀석 치고 허절하지 않은 녀석이 없었다. 너는 나의 nomenclature 에서 이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트로피로 박제화하여 기념비적 개선문에 아로새겨져 길이 남을 것이다.
콩글리시적 오류를 다수 발견했는데, 개관광 당하기 싫다면 네 손으로 고칠 기회를 주마.
나의 개구리가 개구리밥을 애타게 기다리던 나를 손수 찾아와 나의 쩍벌린 아구리 속으로 폴짝 뛰어들으려 하다니, 천지는 불인하다 하였으나, 존귀물의 허기를 알아서 보살펴 주시니 함포고복 땅을 지팡이로 두드리며 찬양하네. 거룩하시다 천지시여. 아멘. -- 헌차사자 격양가(擊壤歌).
나의 개구리가 내 밥이 되어 주려고 찾아오다니 기 효성이 지극하도다, 만쉐이~! 하하하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