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의 아무개가 헌 모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면, 헌 모는 새벽 4시 꼭두새벽에라도 접속하여 격렬한 언쟁을 벌입니다.

그리고 해가 떠서 점심 때가 되어도 언쟁은 그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헌 모는 2011 년경에 본인이 처와 아들 둘 딸린 가장이라고 실토한 바가 있습니다

 

막중한 가장의 책임을 하루 21시간 키보트 전투질로 너무나도 쉽게 저버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본인은 개인적인 관계가 전연 없는 사람이지만, 왠지모르게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턱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