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의 아무개가 헌 모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면, 헌 모는 새벽 4시 꼭두새벽에라도 접속하여 격렬한 언쟁을 벌입니다.
그리고 해가 떠서 점심 때가 되어도 언쟁은 그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헌 모는 2011 년경에 본인이 처와 아들 둘 딸린 가장이라고 실토한 바가 있습니다
막중한 가장의 책임을 하루 21시간 키보트 전투질로 너무나도 쉽게 저버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본인은 개인적인 관계가 전연 없는 사람이지만, 왠지모르게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턱 막힙니다...
[헌 모는 2011 년경에 본인이 처와 아들 둘 딸린 가장이라고 실토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쓰신 이 부분이 사실이라면 꽤나 쇼킹합니다만.. 사실이라고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24시간 DC에 상주하고 있는데요..
ㄴ헌 모가 거짓말을 했다는 말인가요? 무엇 때문에?
자기 일이나 걱정하세요. 내가 보기엔 타인의 프라이시를 염려할 정도로 한가하고 양식 없는 정신머리라면 아마도 자기인생은 놓고 사는 어려운 형편의 인생을 살고 있을 분으로 보이네요.
언어갤러리에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언어갤러리에요..브릭ㄱ
구글등에 헌차사자 등 검색요망
헌차 형. 타인의 프라이버시를 염려할 정도로 한가하고 양식 없는 정신머리를 가지고 자기인생은 놓고 사는 사람은 당신이랑 저랑 르왈가닥 셋이에요
軒>> 기분 상하셨다면 미안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그저 돈을 빨아먹고 자랄 뿐인 식물인가요? 아비된 자가 아비 도리를 못하면 그 자식의 인성머리는 돌이킬 수 없이 비뚤어져 나간다 합니다..
님하의 두 아들내미는 혹 헌 언갤(6) 군과 헌 영갤(4)군 아니시온지요??...
Mind your friggin business because it-s none of your friggin business.
Obviously you have no friggin concept of personal boundaries in this time and age.
I don-t know where people like you come from, but honestly I don-t want to know the cause of your backwardness in the 21st century in one industrialised country such as this.
Don-t bother to respond.
헌차 저거 영어로 남 비방 또 하는거 봐라 ㅉㅉ
My comments were purely rhetorical and do not reflect any sincere degree of interest in your individual backwardness such as being all over the place. Capisce?
Like I said, don-t bother to respond. My comments were purely rhetorical.
거봐~ 니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이러잖아. 별 좋은 소리 못들음 헌자 걱정해줘봤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