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이전의 영갤은 건전한 고닉들의 재치있는 드립과 상식있는 토론이 이루어지던 청정갤이었다.

특히 르완다와 르왈가닥을 대표로 각종 공부법이 드립성으로 던져지고 있었는데

그 와중 한 갤러가 출현해 갤의 분위기가 흉흉해지기 시작

그는 각종 공부법 중 다독 공부법을 컨셉으로 잡던 르완다를 홍위병 삼아, 그외 선량한 갤러를 디씨4년차로 다져진 쌍욕으로 떠나게 한다

그리고 24시간 갤에 머무르며 김정일 저리가라 식의 공포정치를 휘두름

점점 흉흉해지던 갤은 폐허가 되어 이젠 르왈가닥, psp 등을 필두로 그를 까는 쥬니어 막장갤로 추락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