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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찬기파랑가, 제망매가에


결구의 '아야(阿耶), 아야(阿也)'가 바로 차사(嗟辭)다. 


아야는 구체적 감탄사인 반면,


차사는 이를 지칭하는 범주의 이름이다.


대한민국에서 성실하게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이수하였다면 


국어선생님으로부터 한번쯤은 해설 들었을 소리가 바로 차사(嗟辭).



물론 좋은 선생님을 모시기 어려운 낙도 어린이라든가


중학교 법정교육까지만 마치고 정식 고등학교를 안 다닌 자들에게는 


차사(嗟辭)라는 낱말이 금시초문일 수는 있겠다.



그러나 어디 예외적으로 고등학교 교과를 이수 안 하였거나.


이수하였더라도 불성실하게 백일몽이나 꾸다가 졸업장만 챙겨 나온 


학업태도가 불량한 학생의 식견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표준말을 정해서야 되겠는가?



그런다면 그것은 빨갱이 사상이지.


제발 빨갱이인 주제에 대한민국의 주인인 척 하지 말자.


역겨워. 사실도 아니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