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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의 성화에 힘입어 제 1회 영갤 정모를 개최하려 합니다.
참석인원은 저와 헌차님, 그리고 예상되는 많은 회원분들입니다.
단 참석 조건이 있의니 미리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갤로그를 가진 고정닉일것
2. 분탕종자가 아닐것
3. 신분이 확실할것
4. 영어에 대한 열의가 있는분일 것
요 네가지 입니다, 허나 여기서 르왈가닥은 치외법권이 적용되어 참석 가능합니다.
자신이 행동이 떳떳하다면 당당히 모습을 보이길 바랍니다.
+ 정모 장소 +
제가 사는곳으로 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차가 있기때문에 여러군데 구경시키려구요.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전라도 입니다, 하지만 전라도라고 진골 전라도 지방은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아참 목포는 아닙니다.
* 식사 메뉴 *
식사메뉴는 그때가서 정하겠습니다,
후보목록으론 돼지갈비, 생삽겹살, 해물돈까스, 낙지덥밥, 부산식 돼지국밥 등등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난왜이게웃기지
좋은 소식이군요. 음악이 포우 괴기소설의 분위기 저네요. 왜인지 일본인지 음산하면서도 쓸쓸하고 슬픈 이국정취가 가득하여 당장에라도 드라큘라, 박쥐 아님 해골박쥐라도 갑자기 튀어나와 피를 빨며 물어갈 듯한 묘한 매력의 곡조네요. 마음이 올곧고 투명하지 않으면 영문도 모르게 일문도 모르게 국문도 모르게 까막눈 잡아가는 선비 귀신의 원혼이 튀어나와 혼트(haunt) 하며 대뇌피질을 북북 긁어 괴롭게 호통쳐서 다음을 말할 듯 합니다. 살아생전에 공부를 원없이 하여라. 안 그러면 죽어서도 편히 쉴 수 없고, 저승의 섬노예로 전락 하나니, 까막눈은 저승세계예선 천대 받음이기 깨문이다. 염라대왕계옵션 저승명부 인명부 관리할 식자 알바를 위하여 돼지국밥을 대접하시나, 까막눈에게는 국물도 안 주나니, 아멘.하하하
전라도 ㅜㅜ 멀군 후,,,
좀 웃기긴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