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근질병?] psp(211.36), 영어가 어눌한데 초급자 가르치는 척하면서 공짜 수강 효과를 노리는 중?
개처발림으로써 무료 첨삭지도를 기대하는 psp(211.36)는 여기서 꺼지고 학교 교과나 열심히 섭렵함이 현명하다 하겠다.
조낸 모르는 주제에 뭘 남을 가르치려고 나대는가? 낄낄
난 전공자도 아닌데, 생활의 도구로 쓰던 자투리 영어만으로
어떻게 전공자 외대생 psp(211.36)의 영어가 형편없음을 알 수 있었을까?
레알 미스터리. 낄낄
난 전공자가 능력을 못 보이면 한심할 뿐 아니라,
거짓된 삶을 산다는 자체가 역겨워진다.
차라리 전공자로라, 외대생이로라, 타인의 올바른 영어를 자신의 틀린 영어로 고쳐 주겠노라고
헛자랑, 헛수고만 안 했어도 욕을 덜 먹었을 텐데,
큰소리를 치며 세인의 주목을 받았던 만큼
허세에 불과한 과대광고였음으로 인하여
욕을 더 먹는 것은 자기 입을 촐싹대며 잘못 놀린 결과 자초한 결과일 뿐이나 울지 마라. 낄낄
나의 옛 외대 스승께선 학자로서나 스승으로서 결격사항이 없었으며
그분도 영어학 전공도 아니었는데 (노어과 출신이셨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영어 능력을 보여주셨는데,
요즘 외대 통대 애들은 빛좋은 개살구일 뿐인가? 레알 의혹이 치솟는다. 낄낄

psp(211.36*.*), 험담 일삼는 진짜 이유
[영갤성지] 영갤 Dumb & Dumber 출현! (재업)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우량 학습자료의 복습은 언제나 꿀잼~!

239792 영어순해 문장중에 궁금한것이 있사옵니다. 주군. 도와주십쇼.[39] 영어니(정도전. 2014.06.24 178 1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9792
영어 개구라 해설은,
Nobody does it better~!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Baby, you're the best~!
Why do you have to be so good~?
영어 조낸 못해서 미안하다아~!

조낸 못하는 주제에
조낸 잘난척 개구라쳐서 미안하다아~!

헌차사자님의 손을 살짝이 들어 드립니다.
너의 수학실력은? 저애는 아직 한창 배우는 애야
넌 나이가 좀 되고 말이지. 최소 20-30년 뒤쳐진 애를 저렇게 놀리면 재밌나...? 너가 어릴때부터 혜택을 받았으면 베풀면서 겸손히 살아야지.
나이가 대체 무슨 상관. 그렇게 따지면 쟤는 헌차님 한테 연장자 대접 해줬냐? 말 막히면 나이 들먹이고 지랄. ㅉㅉㅉ
난 누구도 옹호하지 않아. 둘은 똑같애. 서로 유치한 짓 하고있지
토론하는걸 쭉 지켜봤는데 토론의 자세가 안되어있어. 먼저 하나를 지적하자면, 한글 쓰다 갑자기 영어로 넘어가서 공격하는 건 무슨 자세..? 그리고 상대가 질문한 것에 응답하지않고 빙 둘러가는 것은 무슨 자세? 내가 헌차의 저런 모습을 한두번 본게 아냐. 아마 넌 새내기인 것 같은데, 저런 모습을 여러번 보게될거야.
Psp 통대생 아닌걸로 아는데.. 자기가 통대생이랬어?
누가봐도 헌차가 영어를 여기서 제일 잘하고, psp는 외대생이지만 아직 영어를 깊이있게 공부해보지 못했다고 생각되는데 저렇게 공격하면 뭐가 남는지 궁금하다. 희열감? 군인이 그에게 욕하는 민간인 어린아이를 공격하는 격이지. 무슨 생각이 드냐
Psp는 한국외대생일걸
11070은 저번네 나무늘보 느릿한 보플 올렸던 통대 필리핀 연수생이며 세드릭 선생의 제자 및 동업자 라던 그 외대 통대생 아니냐?
ㅇㅇ/ 나도 그렇게 앎 .. 외대 영어대생이지 통대생아님 ;; 왜 부풀려서 까고 그럼;;;
11070 -- 틀린 녀석이 끊임없이 헛소리로 엉겨드니 내치는 것일 뿐이지.
ㅋㅋㅋㅋㅋ 아이피 앞5자리같으면 동일인물?ㅋㅋㅋㅋㅋ
기적의 논리 배우고간다
사실상 영갤에 외대 통대생은 전무한걸로 앎... 통대생이 여기 올 이유도 없고 ㅋㅋㅋ
다만 나를포함해서 영어대생은 몇 있는듯,, no offense anyway.
여기에 실력이 중상인 유저들이 없는이유도 저 헌차의 호전적인 성격이 큰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혜안덕택으로 영어를 접하며 지금까지 수십년간 해왔는데 잘하는 것은 당연한거고, 중상급자들은 대다수가 성인이 된 후 영어를 제대로 공부시작한 경우가 대다수지. 또 전문적으로 제대로된 강사밑에서 교육을 받지 않는이상 자신이 범하는 오류를 케치해내지 못해낼 것이고 헌차의 좋은 먹잇감이 되지
헌차//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4 : 통대 문구는 삭제하겠음.
장담컨데 헌차의 저런 성격때문에 큰 화를 면치못할 것이라 생각된다. 여기는 조무래기들만 많은 포럼일뿐, 헌차가 가끔씩 건드리는 익숙치않는 분야, 예를 들어 수학,공학,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전공하는 수많은 학자들이 모인 곳에서는 상황이 달라질 것.
ㄴㄴ 질문한 것이다. 아니면 됐다. 내가 그렇게 단정한 것은 아니고 물어본 것임.
영어 능력 뿐 아니라, 사회화가 덜 되어 함부로 덤비는 올바르지 못한 자세는 어디가서 말썽이 크게 날 것이다.
그런 곳에 초대받거나 혹은 이런 식의 태도를 지속할 것이라 생각되지 않지만 말이야.
외대생 psp(211.36)이 영어갤러리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일관된 자세로 학교 교과목에서 교수와 조교에게 뎜벼들어 보아라. 퍽이나 성적 잘 나오고 졸업 잘 하겠다.
영어학의 문제 뿐 아니라 사회 속에서의 처신에서 심각하도록 비뚤어진 자세를 보여온 외대생 psp(211.36)를 격려하는 자들은 그가 진정 파멸을 경험했을 때 그가 악의 길로 질주하던 때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부추긴 악연이 있있음을 잊지 말고 짐으로 안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여기에 만약 제대로 교육받은 자들과 만나서 어학에 대해 건설적인 토론을 원하는 자는 미주,유럽에 서버를 둔 양식을 갖춘 학술갤들이 있으니 그 곳으로 이주하길 추천한다
난 참고로 그 친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아직 배워야할 점이 많은, 소위 갓난아기로 칭했을뿐 그의 태도를 옹호한 적은 없다고 생각한다
영갤은 사망진단을 내려도 전혀 무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마 많은 유저들도 동감을 하리라 생각된다. 예전에 간간히 보이던 중급의 실력을 가지고있던, 자신도 지적받으며 배워가던 유저들은 자취를 감췄고 초보티를 벗지못한 포럼에 거의 도움이 되지못하는 유저들하고 헌차만이 존재하고 있다. 중급자들이 서로 자극받고 위에서 이끌어주며 성장해나가 이 포럼에 활기를 불어넣어야하는데, 지금 전혀 그런 능력을 상실해 버렸다
소위 영갤사망의 책임을 전가하지 말 것. <신유입 트롤ㅁㄹㅇㄴ(117.111*.*)의 거짓말>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0362
난 책임을 전가한 적이 없다. 이건 모든 이의 잘못
하지만 본인이 지징했듯 영갤의 수장이라면 치기어린 행동도 몇번쯤은 보듬어 주고 이따금 한번씩 도를 넘었다고 생각되면 따끔하게 논리적으로, 아우를 사랑하지만 그릇된 행동을 고쳐주기 위해 편치않은 마음 먹은 형처럼, 잘잘못을 따져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서로 인격적 모독을 하며 못배워먹은 허접들이 싸우는 것은 단지 화를 돋울뿐이지 평화를 찾는 궁극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본다
난 나이를 내세웠던 적 없음. 소위 평등을 주장하며 도일한 권리를 요구하는 자들의 권리를 인정해 주되, 동등권에 수반하는 동등 책임을 묻는 것임. 나이로 인한 폭압적 계층사회 특징이 비로소 배제될 수 있는 공간인데, 사고법이 참 편리하군?
무례와 반칙으로 덤볐으면 그 결과를 제대로 맛보고 쫓겨날 결과를 스스로 초래한 것이다.
안 그래도 교양이 부족하여 익명성의 보호막 뒤에서 함부로 말하는데, 자제력을 못 보였다면 결과에 대해서 곧이곧대로 수용하면 되는 것임.
현재 여기서는 나이가 아닌 당신의 지위와 실력으로 대체시켜 바라보더라도 무리가 없다고 본다. 당신은 여기 수장이 아닌가?
애취급 안 하고 존중해 준만큼, 무책임한 언동을 보였을 때에는 성인처럼 동등하게 책임을 질 지위를 부여한다는 형평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됐어. 온갖 비열한 모함을 견뎌온 나다. 한국의 계급사회적 특징 없이 민주적으로 자유권을 행사할 기회를 가진 것만도 인격 성장 과정에서 자신의 유아적 모습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개인적으로는 대단한 가치로움을 얻어가는 것이지.
반면 그동안 온갖 말도 안되는 폭언과 거짓 모함을 견뎌온 나는 뭐지?
그래서 당신의 교육방법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난 나이고 뭐고 모르겠고, 오로지 객관적 능력에 의하여 힘과 힘의 대결에서 살아남았을 뿐이고, 존중해 주는 평등의 권리와 자제의 책임을 무시하고 힘의 논리로 덤빈 자가 패배하였을 때에는 형평에 맞게 패배만 수용하면 되는 것이다. 그랬다 하여 과거 나에게 저질렀던 모든 피해를 보상하라고 청구하는 것도 아니다. 이정도면 결코 손해본 게 아닌데, 아직도 뭐가 모자라 이것도 주쇼 저것도 주쇼 불만스러운 타령들인가? 한마디로 유아적 사고방식이 한심할 뿐임.
영어갤러리라는 하나의 사회에서 당신의 교육 혹은 훈계방법을 고수하며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는가? 지금 이러한 사태가 하루이틀이 아닌 몇년째 지속되고 있다. 과거 르완다, 르왈가닥 등의 유저가 서로 물고 뜯으며 영갤을 망치고 있다고 당신은 언급했지만 지금이 더 좋다고는 못 본다.
촌스러운 80년대 센스로는 나름 사려깊게 선발을 해도 BGM 수준 이것 밖에는 안되나요? 제가 보기엔 영갤에서 님 글 접속하시는 분들 90%는 아마 브금(물론 글의 저급한 내용 탓도 있겠으나 대개는)때문에 눈살 찌푸리며 뒤로가기 누르고 나머지 9.9 % 조차도 급히 스크롤 내려서 브금 정지시킬 것이 뻔한데, 뭐 하러 이상한 브금 자꾸 올리세요.. ??
교육은 가정, 학교, 사회가 알아서 할 것이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대등한 권리와 책임을 나누어 가지는 자들 간의 민주적 공간이다.
당신은 고닉도 아니고 그렇다 하여 인지할 정도로 알려진 사람도 아닌 듯 한데, 유동닉은 잠잠하여라. 느닷없이 나타나 소위 자율적이고 민주적이 대등한 공간의 질서에 갑자기 교육자로서의 책임을 상기시킨다는 듯한 무례를 그칠 것을 촉구한다.
혹시 적에게 인내를 가지고 자신의 편으로 만들 생각은 해본 적이 있는가 궁금하다. 답변해줄 수있나? 당신은 여기에서 속된 말로 "짱"이고 누구고 당신의 권력의 근원인 "영어"에 대해 제대로 대항하지 못한다.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힘의 논리를 시도하였던 자들에게 갑자기 내가 사면해 줘야 할 정도로 내가 쥔 실권은 아무것도 없다. 오로지 내가 보여 준 영어학 적 실적, 내가 보여준 거짓없는 일관성. 이게 내가 가진 유일한 것이다.
디시인사이드의 창시자가 고정닉 사용을 독려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는가?
아무도 그렇게 생각도 안 하지만, 느닷없이 선생님, 선생님으로서의 교육자 역할을 잊지 마셔야죠? 이러면 웃긴다. 개소리 집어 치워줄 것을 촉구한다.
디시인사이드의 창시자가 고정닉 사용을 독려하였는지는 디시인사이드의 창시자에게 가서 물어볼 것.
이제보니 느슨하여 매우 편리한 사고법을 즐기시는구만?
갈수록 영어갤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데 이것의 원인은 무엇이고 수장인 당신이 해야할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유동닉이면서 책임 있는 언동을 보였더라면 누가 고정닉 사용을 제기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마치도 등록없이, 고정닉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면죄부라도 되는 듯 무소불위의 언동밖에 못 보여준 소위 트롤, 소위 악플러들 때문에 등록 고정닉 권장하자는 운동이 나타난 것이다.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 질 수 없으면 하지 말아 달란 말이며, ... 만약 그것이 자제가 안 되면, 등록해서 타인들이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장치를 활용하란 얘기야.
편리한 사고법? 나도 단지 사실을 말하고 있을뿐이다. 현실에 부합하지 아니한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다고 혹자는 생각할 수 있다. 그럼 당신이 생각하는 이 곳의 수장으로써 함유해야할 자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쭉 지켜보았는데 앞서 언급했듯 많은 고정닉들이 떠났고 활길ㄹ 잃어가고 있으며 당신은 계속 수많은 적들을 만들고 있다
자꾸 엉뚱한 질문 하지 말아라. 영갤에서 각종 문제가 심각하게 불거져 나올 때, 당신은 어디서 뭘하며 침묵 지키고 있다가. 내가 유일한 현실적 방법인 힘의 논리 (저들이 먼저 시작한 싸움임)를 하는 수 없이 수용하여 "좋다. 그렇다면 힘으로 대결해서 결판을 내 보자" 이렇게 된 것임. 내가 처음 오면서 싸움꾼으로 온 것이 아님.
영어갤 지속적으로 활동한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 그럴 사람도 아닌 듯 한데, 여기서 내 힘 빼지 마시고, 당신 하시던 일이가 가서 보에쇼.
난 내가 한말에 책임을 질 수 있고 거짓된 언동을 일삼지 않을 것이라 선서할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은 익명이 보장된 장소로써 사실만 말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안 그래도 잡것들이 내 소중한 힘 시간 빼서 약 올라 죽겠는데, 별 이상한 사람이 느닷없이 나타나 감 내라 밤 내라 이상한 소리 하시네. 그만 하세요. 난 내 심혈을 기울여서 지금 이 수준만으로나마 질서를 확립했어. 모자란 부분은 나의 남은 힘을 쏟아서 또 만들어야 하고,. 한 발짝 한 발짝이 힘들어 죽겠는데, 당신같이 편하게 삶을 사시는 분은 계속 그렇게 사시되, 내 언급 마시고, 당신 일이나 보세요.
한마디로 당신은 영갤선 듣보잡이거든? 그러니까 새로 왔다면 겸손하게 관찰이나 하시고, 적극적으로 활돌하시려면 등록하시고, 나한테 득달대던 훌륭한 대원칙을 영어갤러리 전부에게 홍보해 보세요. 나가지고 뭐랜다고 결과 없어요. 내가 햇수로 4년째 원치 않던 막무가내 싸움을 힘겹게 버텨내고 내 삶의 성실성으로 극복하며 여기까지 온 사람입니다. 그만 하시고 내 스레드에서 이만 나가 주세요.
오던 애들이 안오는 이유는 니들 모두한테 짜증이 나서일텐데 뭔가 착각하는거 같구먼. 그 짜증제공 주인공들의 선별과정은 승부와는 아아무런 관련이 없는거야. 다들 와서 아무 헛소리나 하게 냅둬라 들 좀. 재치있고 재미있는 글들은 찾아볼 수가 없잖냐. 니들 몇 명 글볼라고 여기 오냐. 판단은 다들 스스로 하는거야. 나서서 뭐 해줘야 한다는 촌스런 망상에서 들 좀 벗어나려무나.
무익한 헛소리로 일관되게 남용되고 있는 본 스레드를 여기에서 차단함. 본 댓글 이하에 달리는 댓글은 무조건 삭제할 것임 -------------------------------------------------------------------
야이 헌차 개새키야!!!!!! 저딴 음악 좀 고만 올리라고!!!!!!!!!
웃겨서 안 지웠다. lol
스위치 있잖아, 스위치? 번개팅은 앤가봐? ㅋ
스위치 누르기 전에 먼저 "띵띵~ 띵~ 띵!!!" 이딴 거 나온단 말야!!! 제발 좀 올리지 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