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얘기해줌....
희망바이러스(90.44)
2014-07-01 23:59:00
추천 13
니들 헌차 떠나는거 바라고 싫어하잖아, 언갤에 닉은 기억안나는데 국문학 전공자랑, 독일어 원어민급구사하는 베를리너가 있었는데, 헌차사차 불어 독어 심지어 한국어까지 극딜당했다. 헌차는 뜨지않았고 종특 우겨대기로 버티고 정신승리로 끝까지 남았었지... 그때 언갤 존나 재밌었어.. 진짜 헌차라는 병신을 보기위해 각종갤러들이 모여들었지. 어줍잔한 독 불어 까이고, 한국어까지 들통나고 개지랄 발광하는 모습이 얼마나 재밌는지 아냐. 나같은 간신배는 옆에서 살짝 살짝 건들며 싸움을 부추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헌차가 6개월간 행방불명된거야.순식간에 갤이 김빠지고 재미없어서 글리젠 1~2개 올라오다가, 역갤 일뽕 러쉬로 일뽕도배글만 있다가, 부정영향의 대마왕 헌차가 돌아오자마자 갤이 활성화됬다. 있을 때 많이까라 진짜 난 인터넷키배로 저렇게까지 발광하는 사람 못봤다. 디씨로서는 인재야 인재. 존나 재밌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헌차는 본인 입으로 그 시기를 독도갤에서 일뽕과 싸웠던 고난의 행군으로 표현함
고난의 행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에 있든 항상 그런 존재구나 ㅋㅋㅋ
독도갤은 평정되었다.
내가 천재라서가 아니라, 성실한 천재들의 글을 읽을 성실성으로 내가 무장하였기에.
마찬가지로 성실한 천재의 글을 읽기에 게으른 너희는 반드시 패퇴하여 세인의 기억에서 사라질 것이다.
위키피디아의 독도분쟁 영문판은 내가 쓴 천재들의 생각 99%와 일본의 무독서 무상량자들이 뿌리고 사라진 1%의 허위로 남은 상태다.
ㄴ 극값 부분은 어떤 천재 꺼 참고함?
헌차는 마치 지가 성실하게 독서해서 뭐 하나라도 이뤄낸 것처럼 설교하지만 그냥 "나는 독서 덕에 키배할 수 있었음"을 좋게 포장한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