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헌차 떠나는거 바라고 싫어하잖아, 언갤에 닉은 기억안나는데 국문학 전공자랑, 독일어 원어민급구사하는 베를리너가 있었는데, 헌차사차 불어 독어 심지어 한국어까지 극딜당했다. 헌차는 뜨지않았고 종특 우겨대기로 버티고 정신승리로 끝까지 남았었지... 그때 언갤 존나 재밌었어.. 진짜 헌차라는 병신을 보기위해 각종갤러들이 모여들었지. 어줍잔한 독 불어 까이고, 한국어까지 들통나고 개지랄 발광하는 모습이 얼마나 재밌는지 아냐. 나같은 간신배는 옆에서 살짝 살짝 건들며 싸움을 부추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헌차가 6개월간 행방불명된거야.순식간에 갤이 김빠지고 재미없어서 글리젠 1~2개 올라오다가, 역갤 일뽕 러쉬로 일뽕도배글만 있다가, 부정영향의 대마왕 헌차가 돌아오자마자 갤이 활성화됬다. 있을 때 많이까라 진짜 난 인터넷키배로 저렇게까지 발광하는 사람 못봤다. 디씨로서는 인재야 인재. 존나 재밌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