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의 우상] 언병진 희망이의 게토 프랑스어 의혹(I)

자칭언통령 희망이의 프랑스어 게토어설 검토 시론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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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바이러스가 허망하게도 혼동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두 개의 전설 모음>


희망이가 /패드립/을 /폐드립/으로 쓰는 것을 볼 때 /e/ /ɛ/ 모음을 분간하는 능력이 없다고 판단,


이자가 구사하는 프랑스어의 /e/ /ɛ/ 모음은 뒤섞여 쒸부려지는 불완전한 불어 이른바 불불어 게토불어임을 시사한다.



흐미 희망의바이러스 병독균의 패드립 > 폐드립 무식한 철자오류가 평소 이자의 구진 한국어는 물론, 구진 한국어로 인한 프랑스어 발음 상의 언어간섭을 드러낼 줄이야? ㅋ



치명타를 입은 희망이, 피흘리며 댓글로 반박하고 싶어도 모든 기력을 잃어서 불가능한가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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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는 정말 프랑스의 게토에는 있는 걸까?


아님 한국의 모 방구석에 틀어박힌 히키코모리의 코스푸레에 불과하였던 것일까?



아무리 한국의 일부 몰지각한 젊은층 가운데에서 /ㅔ/~/ㅐ/ 부분 머징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프랑스어 원어민들 사이에 섞여 살면서 이 둘을 구분 못하면


모국어 프랑스어를 애호하는 불어 원어민들 사이에서 구박받을 텐데?



그러므로 귀무가설로 돌아가 볼 때, 


만약  희망이가 게토에라도 처박혀 숨어사는 불체자가 아니라면 (그렇다면 게토불어까지는 진짜로 인정),


그는 오히려 한국 두메산골 면 어드멘가 읍 반지하방 번지에 스스로 갇혀 밖에 못 나가며 


코스후레로 자위하며 사는 히키코모리에 불과하다고 본다 (이렇다면 게토불어마저도 코스후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