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짓 아닌가
80 90년대라면 몰라도 수많은 언어학자들의 연구와 수많은 언어관련 원서,
수많은 원어민 강사들, 수많은 원어민 강의들이 홍수를 이루는 지금
그저 옛날의 교육법 되물림만을 탓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흘러버리지 않았는가
굳이 돈들이지 않아도 클릭몇번으로 TED 와 YOUTUBE의 방대한 강의들을 접할수 있고 굳이 책을 사지 않고
외국 블로그 검색만으로 그들의 영어 교육법, 그들 입장에서 외국인들의 영어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해결방안
등등을 손쉽게 배울수 있는 행복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일단 영어가 어려운 무엇보다 가장큰 이유는 "한국어" 때문이라는것은 부정할 수가 없지만
그것또한 노력으로 극복하지 못할 일은 아니지 않겠는가
IMPOSSIBLE IS NOTHING
그래서 넌 그런 거 다 알고 영어 실력이 늘었니? 너부터 잘하고 남에게 뭐라해
21세기 인터넷 세상, 이 좋은 세상이 마련해 준 온갖 훌륭한 정보의 범람 속에서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교육과 학습법으로 돌린다는 건 대단히 비겁한 짓입니다!
sfd//나도 열씨미 해볼려고 ㅋㅋㅋ
개인의 실패를 타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널리고 널린 수맣은 가능성을 보려하지 않고, 오로지 실패의 원인을 시스템의 문제로 돌려 탓하는 유아적 사고법은 정녕 19세기 초 저개발국 사회들을 내란으로 몰아갔던 공산주의자들의 전근대성을 방불하여, 역사가 보여주듯 그 말로란 실패의 재생산과 이의 장기화와 인한 자멸의 길을 걷는 것만이 미래에 전개될 상황인 것입니다.
내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시스템, 한국 교육의 문제 이런 게 아님.. 결국 나 개인의 문제임. 이걸 깨닫지 못하면 계속 교육이 어쩌구 제도가 어쩌구 자본주의가 어쩌구 핑계거리만 찾다가 끝남.
물론 내가 받은 영어학 교육은 잘못 된 점이 엄청 많았다. ㅇㅇ 하지만 결론은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는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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