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님은 한눈에 저 사진이 르왈이가 도용한 타인의 것임을 간파하셨습니다.
하지만 다른 무지한 이들은 그것이 줄곳 르왈가닥의 것인양 지껄여 댔지요.
역시 영어를 잘하시는분은 사물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인 의심 (reasonable dounbts, de tout doute raisonnable )' 이렇게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헌차님은 한눈에 저 사진이 르왈이가 도용한 타인의 것임을 간파하셨습니다.
하지만 다른 무지한 이들은 그것이 줄곳 르왈가닥의 것인양 지껄여 댔지요.
역시 영어를 잘하시는분은 사물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인 의심 (reasonable dounbts, de tout doute raisonnable )' 이렇게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과찬의 말씀이시고요. 이른바 르왈이가 그 사진 올렸다는 작년(2013년)에 여기서 활동을 안 했기에 못 봐서 모르거든요. 그래서 비약하지 않으려고 조심해서 가능성의 경우만 따져본 겁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누군가로부터 전해들은 말을 사실로 전제하는 가정법 명제니까 사실 확실한 것도 아니고 가정법에 가정법을 겹친 겹가정법에 불과한 거죠. 하하하
서구인들의 시각에서 중세의 비약성 혐의 입증 방식이 매우 무식하고 잔인하게도 결백한 용의자를 사람잡지 않았습니까? 그걸 극복하고 더 이상 무고해서 사람 잡는 일은 없어야겠다 해서 생긴 게 무죄추정원칙과 배심원제도가 아닙니까? 이해관계가 없는 중립적 제3자들이 상식선상에서 합리적으로 납득하여야만 증거나 추론이 수용되는 안전장치인 거죠. 사실 합리적인 의심 (reasonable doubt)라는 표현은 들어봤지만, 혐의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는 상황에서 한국인으로서 이 생각을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의 미래 법질서 발전을 위해서 희망적인 시사를 줍니다.
야 그딴 제한적인 논리보다 직관적으로 사물을 보는게 더 정확할 때 있어. 딱 관상이 장난끼가 가득한게 르왈가닥인데
그리고 르왈가닥이 가끔 자기 외모에 대해 언급한적 있는데, 큰얼굴, 괜찮은 피부, 여자들이 비호감으로 취급할 외모 등등 똑같다.
전체가 나오지 않아 정확히 가늠하긴 어렵지만 키도 작은거 같고... 여기다 갑자기 남의 사진을 올릴 이유가 머있겠냐?
ㄴ 일베에 가면 동일한 그 사진을 장난스럽게 올린 사람이 3-4명 검색됨.
영어갤러리에서의 당면과제는 르왈가닥이 저 사진을 1차로 공개한 듯한데, 자기가 올리자마자 내려서 증거를 인멸했으니, 초상권침해로 최근에 올린 사람이 1차 침해인 듯한 법정 증거가 될 거라고 주장했으므로, 저 자가 1차로 올렸던 글의 캡처본 확보가 관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