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입관련 회사를 운영 하고 있는데 영어가 기본이라고 하는 대한민국에서
기본인 영어를 제대로 하는 사람의 거의 없는게 현실이다..
수입관련 회사다 보니 외국 바이어랑 미팅,메일 주고 받는게 잦아 영어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이게 또 영어만 잘하면 안되는게 현실..영어를 잘하면서 "한국어"를 잘해야 한다
내가 이 회사 첨 시작할때 영어잘한다고 교포 비싼돈 주고 썻다가 2천만원 미스낸거
생각하면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떨림..교표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는 잘하는데 한국어를 잘못해서
써먹을수가 없음..
그렇다고 한국에 거주 하는 영어좀 한다는 사람들은 번역,작문에서는 아주 탁월한데 말이 안되는
경우가 대다수고..
영어, 한국어도 잘하고 작문 번역도 잘하는,바꿔말하면 영어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꼽을정도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기업입장에서 결함덩어리인 사람을 제돈주고 쓰는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현실을 봤을때 영어 공부 하는 학생들 정말 불쌍해 보인다.영어공부에 몇억씩 써서 결함덩어리
영어를 하고 있으니 쓰는 입장에도 불만이고 돈받는 입장에서도 미안 하지 않을까?
결함덩어리 영어를배운 윗대가리들이 결함덩어리 영어를 해야 회사에서 뽑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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