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쟤가 어리면 "뭐 그럴수 있지.","아직 어리잖아." 정도로 대처할수 있지.
근데 저나이 먹고 왜 저럴까 의구심이 들다 못해 가엾다.
적어도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라면 뭐 인터넷상인데..진짜 요즘 악의적인 패드립처럼 그런 마음의 상처를 주는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웃어넘기고 가상세계/현실세계 딱 구분짓는데
저건 병같음.
두가지 추론을 해볼수 있지.
1.어릴때 부모님의 잦은 불화,폭행,동급생의 폭행,가난
2.성인이 되고 난 후 취업난,안좋은 스펙
정도로 나뉠수 있겠음.
근데 웃긴건 뭔줄알아?
가상세계에서 잘난척하는애들 현실보면 소심한데다가 아무 찍소리도 못함 그리고 무섭게도 아무 능력이 없어
하다못해 식당에가서 밥에 파리가 나와도 그냥 한숨쉬고 파리 골라내서 먹고,누가 자기 신발 밟고 지나가면 그냥 한숨쉬고 아무 말못하고
뭐 그런..?
한두번이야 ..서너번 쯤이야 뭐 스트레스 해소 용으로 저럴수 있지만
수많은 시간동안 저래온건 분명 어딘가에 결함이 있는거야.
헌차사자야 이건 니잘못이 아니야.
널 이렇게 까지 방치해둔 사회의 잘못이야.
병원가는건 쪽팔린게아니야.
목마르면 물을 마셔야되고,
배고프면 밥먹어야되듯이
아픈게있으면 치유를 해야돼.
힘내라..비록 현실은 널 외면하더래도 너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야돼.
따묵자!~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1170
호기롭게 덤빌 때는 언제였더라?
그러다 헛소리 남발해서 쥐어 터지니까 한다는 소리가. " 애기니까 봐 주세요~! 찡찡~! 찡찡찡~! "
다음이나 처 보고나서 애기 코스후레 계속 열심히, 알았즹, 아가야~!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