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PM= 미 초1-6년생들의 정확한 낭독 속도 통계
軒車使者(lexico)
2014-07-30 18:00:00
추천 9
WCPM= 미 초1-6년생들의 정확한낭독 속도 통계

<2005 Hasbrouck & Tindal Oral Reading Fluency Data>
단위 wcpm : words-read-correct per minute
미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약 100 년 간 측정이 이루어졌다.
학과 교재에 나왔을 법한 문장을 주고,
틀리지 않으면서 가장 빠르고 선명하고 유창하게 잘 읽어보라고 시켰더니, 위와같은 통계가 나왔다.
간단히 보기 위하여 중간값만 보면
초1 : 60 wcpm
초2 : 85 wcpm
초3 : 115 wcpm
초4 : 135 wcpm
초5 : 145 wcpm
초6 : 165 wcpm
물론 틀리게 발음했거나 -s -d/t 소리가 나야할 때에 빠뜨린 낱말은 집계에서 빠진다.
그밖에도 잘못 끊어 읽거나 문장 끝에서 짧은 휴지를 넣어주지 않으면 실점된다.
여러분의 개인 낭독 능력은 어느 수준인가?
軒車使者 | 낭독이란 기술이 보통교육의 콩나물 시루통 같은 교실로 인해서 대략 1. 사회적으로 불요불급의 수요가 사라지고 2. 교실/도서관이 시끄러워서 묵독하라고 선생님들이 다그치지요. 원어민 어린이들이 낭독을 익힐 곳은 집밖에 없어요. 발전이 더디어서 3학년 이후로는 1년 낭독속도 향상이 1분에 약 10 단어밖에 안 돼요. | 2013.03.04 14:3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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軒車使者 | 낭독이 입으로 모두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표면만 본 것이고, 실제로는 큰 제약이 눈-시각을 관장하는 대뇌영역에서 제동이 걸려요. 얼마나 낱말을 빨리 시각적으로 알아보는가 하는 시각 인지 속도는 정말 발전이 더디지요. 다독은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이 극명하게 차이납니다. 눈이 움직이는 속도 및 예측하는 눈운동의 정확도가 벌써 달라요. 뇌가 낱말의 문자패턴 인식하는 속도는 갑자기 변하지 않습니다. 평소 다독을 통해 다노출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2013.03.04 14: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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