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값이면 정직한 사람이 앞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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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y is the best policy 라는 말 본 적 있을 겁니다.


이는 인생에서 그렇듯 학업에서도 그렇습니다.


외국어 익히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유는 가장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함.


쓸데없이 신경쓰게 해서 주의력 집중력 사고력 체력 시간 등을 낭비시키는


거짓말/ 속이려는 꼼수/ 거짓 변명


허세


체면


나이 허우대 세우기


세상에 이런 데 쏟는 노력만큼 무의미한 낭비가 없음.



정직한 사람은 이런 무익한 낭비가 없는 만큼 고스란히 앞서 갑니다.


영어학습과는 무관하게, 개인적 힘겨루기나 허세 부리기에 수학능력을 빼앗기는 안타까운 경우가 보여서 한 마디 남깁니다.


사치야~! 로 줄일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면 효과가 없으니까요.


경쟁에서는 (야바위가 통하는 개싸움질이 아니라면)


같은 값이라면 단순 소박 정직 순수 -- 이러한 소양을 지닌 사람이 앞서 갑니다.





참고로 나는 어려서 공부할 때


경쟁 상대가 항상 나의 이론적 최고수준의 가상의 나였음.


타인 의식도 안 했고, 그래봤자 의미가 없음.


절대평가 기준으로 연습하니 나의 경쟁력은 탁월한 결과를 보여 주었어요.


반 석차, 학교 석차 그리 신경 안 썼어요.


나보다 석차 높던 애들, 결과는 나만 못했습니다.


내가 껍데기를 추구하며 잔꾀 부리는 것을 싫어하여 항상 내게 가능한 최고 수준의 노력을 투입했어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우가 아주 많았어요.


내 평생에 동일한 시험을 2번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음.


대입 시험 1 번.


토플도 1 번.


SAT 도 1 번.


성과가 내게 필요한 소위 커트라인 기준으로 아쉬워서 재시 같은 것 본 적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