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 놀리거나 싸우는것도 르왈가닥은 진짜 재미나게 하는데ㅋㅋ 때론 자기 약점도 들춰내고 자기자신도 까면서 ㅋㅋㅋ 거의 공감가거나 흥미있는 주제들이고 인간적인 매력있음

근데 이 새끼는 자꾸 페이지만 차지 하고 진짜 존나 재미없는 소리나 하네.. 밑에 목포도 말했지만 뭔가 억압되어 쫓기듯이 헌차를 깐다. 공감도 안가는 것들이고 가식적이고 억압된 느낌이야. 자기는 다 꽁꽁 숨기고 있고...

르왈가닥은 그냥 재미로 관심 받으려고 갤질 하는거라면, 얘는 자기 강박증을 풀어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