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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부터 헌차님의 영갤에서의 행보를 쭉 봐왔던 입장에서 작금의 사태를 분석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왜 헌차님은 악독한 인격모독을 받고 계신것일까? 왜 그들은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까지 치졸하고도 지독한 인격말살을 멈추지 아니하는 걸까?

 

사람이 욕을 먹는 대표적인 이유 3가지를 헌차님의 경우에 대입하여 최대한의 경우의 수를 생각하였다.

 

1. 인성

 

헌차님을 봐왔을때 그분 특유의 고고한 인품외에는 달리 생각나는게 없었다. 적어도 예의바른 이용자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것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  탈락

 

 

2. 신실함

 

헌차님이 항상 제창하시는건 많은량의 노출이다. 이는 굉장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것으로 항상 헌차님의 실력은 이 노출에 기반함을 강조해 오셨다. 이

 

는 헌차님의 성실함과 언어라는 학문에 대한 신실성을 그 무엇보다도 확증해주는 증거가 되겠다   -> 탈락

 

 

3. 영어 실력

 

헌차님이 영갤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가졌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것이다. 아니, 영갤 뿐만아니라 한국말이 되려 어눌한 교포보다도 영어

 

지식 측면에서 우월하다. 하지만 여긴 한국이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는 속담이 있듯이 똑같은 사회적 병폐현상이 영갤에도 나타나고 있다.

 

영갤에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더 대우받아야하는게 세상의 이치이거늘,  식민사관에 젖은 조센인들은 자기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을 도저히 가만

 

두질 못한다. 다시말하면 그러한 모난 돌들을 망치로 깨부시고 정으로 깍아 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다. '단채 신채호 선생'은 이러한 조센인들의 습성

 

을 그의 저서속에 언급한바 있다.

 

그렇다, 의외로 너무나 간단명료한 이유인 것이다. 영어라는 세계화에 근간이되는 필요조건을 배우는, 누구보다 깨어있어야 할 학습자들이 되려

 

자신의 선조들의 악습을 답습하는 것이다. 어찌 통탄할 노릇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