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점점 더 미쳐가고 있는 게토 반역 세력 '르르' 패거리.


건대 일대 병균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는 그림자 코스프레어.


소시오패식 행동양상 기반으로 사보타주 행위를 서슴지 않고 반-게토식 사상을 종용한 '죄'.


가슴팍 깊숙한 곳에 낙인 되어 있으니 쟤까짓게 발버둥 쳐봤자지. 하하하


시작은 자아도취의 희열을 바랐던 단순 광기에 불과했지만 거듭된 이성의 야만적 행태가 파시즘으로 드러난 것이다.


심각한 병적 증세를 수반하여 반-게토 성향을 띠는 무분별한 범법행위에 이르게하고 소사이어티 바이러스로 변모하게 됨은 물론, 


결국 지극히 개인에 국한되는 '혼동'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혼돈'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은 절대 용서가 안되는 조선족 멸시와 조롱을 밥 먹듯이 일삼았던 반-게토 세력이 그토록 추구해왔던 '이상' 아니던가?


'불심지책(不審之責)' 이라 하였으니


본좌의 안일한 대처가 일을 이지경까지 끌고온게야.


연변 사령관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반증인 셈이지.


이에 대한 책임을 포용하는 바,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범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확실시 한다는 입장을 표한다.


위 사항에 의거, 반사회적 다수의 무리에 대한 사형집행을 공식적으로 선언한다.


이는 정신적 사형집행에 해당되며, 죄인들에게 유일하게 허용되는 것은 '불가피' 뿐이다.


숙명이지. 카카카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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