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만들기 천재여.
이거 어디서 배운거지?
형질적으로 타고났나? 폭력성은 선척적인 부분도 크다고 들었는데.

실제 대면해서 이야기할때에도 저런 식으로 인간관계을 맺다간 헌차는 뼈도 못 추릴거야.

오늘만 해도 적을 몇명 만들었나
자기편은 한 명도 없어.

어차피 미국 영문학 대가 앞에서 고개나 처들지 못할 놈이. 말은 뻔지르하게 해요.

몇몇 유저들의 원어민 친구들과 cross가 증언했듯, 저따구로 말하는 애없다.

자신의 능력을 저렇게 남이나 공격하며 썩히고 있다는 것에 안타깝다. 그저 동점심이 든다.. 누가 저애를 저렇게 내몰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