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88tk
조회 369 댓글 0- 2014-02-05 10:35:42
20대에 월스트리트 금융시장에 투신하여 연봉이 3.7 million USD에 달했던 청년 Sam Polk 는 (금년 34세) 고수입 직장을 차버리고 뛰쳐나와 비영리 업체 Groceryships 를 창업했다. 왜 그랬을까? 사업체의 목표는 저소득층의 비만증으로 시달리는 가정에게 과일, 야채 등 건강식을 충분히 먹도록 돕는 일이다. 지난 1월 달 18일 뉴욕타임즈(NYT) 일요일 판 기사는 다음과 같이 시작했다. For the Love of Money By SAM POLK JAN. 18, 2014 The New York Times http://www.nytimes.com/2014/01/19/opinion/sunday/for-the-love-of-money.html?_r=0 " IN my last year on Wall Street my bonus was $3.6 million — and I was angry because it wasn't big enough. I was 30 years old, had no children to raise, no debts to pay, no philanthropic goal in mind. I wanted more money for exactly the same reason an alcoholic needs another drink: I was addicted. " 1월 28일 야후 뉴스는 NYT 기사를 기초로 로렌 라이스터-샘 포우크 간 화상 인터뷰를 방영했다. http://finance.yahoo.com/video/why-one-hedge-fund-trader-211814589.html 1월 31자로 문서화된 자료는 28일의 방송을 받아써서 다듬은 것이다. 따라서 영어 갤러리에 갤러 알고싶어요가 두 차례 질문글을 올렸던 문장의 원출처는 1월 31자 야후 뉴스였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28일 화상인터뷰가 된다. Sam Polk의 이야기는 인터넷 망을 타고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우리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이 질문은 비단 Sam 혼자의 고민만은 아니었기에 범세계적인 화제거리가 되었다. |
분노하는 두 가지 방향이 이 세상에 있어 어두움이 지배하지 않는가보다. -- 헌차사자 어록
하나는 위로 향한 분노이며 인류 사회는 위로 향한 분노로 인하여 자기향상을 이룩하여 왔다.
다른 하나는 아래로 향한 분로로서 인류 사회는 이로 인해 온갖 악행을 저지를 뿐 아니라 자멸의 꼼수를 따라 패망을 경험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