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에 영어못하는 현실, 교육과 학습법과 자본주의 탓으로?
aressay..(aressays)
2014-08-17 10:16:00
추천 7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88tk
지적 불성실은 공산주의자들의 전유물인가?
이젠 영어 못하는 이유로 속칭 돈연아 만큼 돈이 없어서까지 추가하려는 개구라쟁이"들"의 뻘글과 변명질에 역겨움이 끓어오른다.
망하려면 너 혼자 망하지 다른 자들의 명예와 구체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한 학습계획에까지 개입하여
너 한 개인의 실패를 덮으려 하지 말자.
넌 지금 몇 명의 망상가들을 구제한다는 미명 하에 허다한 피해자들을 양산하려 함이야.
마치 김정은이가 남한 사회를 흑색선전으로 좀 흔들어 달라고
특별 보너스를 걸기라도 했다는 듯 보이네. 차사 껄껄껄
똑바로 사시라요, 반동분자야~! 껄껄껄
아래 글의 소위 영어 못하는 핑게에 돈 탓을 하나 추가하였음을 밝힌다.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0813
제 목2014년도에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교육과 학습법으로 돌린다는건 너무나도글쓴이 지나가다 조회 410 댓글 7
- 2014-07-05 11:02:30
- 183.103*.*
비겁한짓 아닌가 80 90년대라면 몰라도 수많은 언어학자들의 연구와 수많은 언어관련 원서,
수많은 원어민 강사들, 수많은 원어민 강의들이 홍수를 이루는 지금
그저 옛날의 교육법 되물림만을 탓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흘러버리지 않았는가
굳이 돈들이지 않아도 클릭몇번으로 TED 와 YOUTUBE의 방대한 강의들을 접할수 있고 굳이 책을 사지 않고
외국 블로그 검색만으로 그들의 영어 교육법, 그들 입장에서 외국인들의 영어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해결방안
등등을 손쉽게 배울수 있는 행복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일단 영어가 어려운 무엇보다 가장큰 이유는 "한국어" 때문이라는것은 부정할 수가 없지만
그것또한 노력으로 극복하지 못할 일은 아니지 않겠는가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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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자유 경쟁 체제 하에서 하나라도 더 주워배우려고 발버둥 쳐서 현재의 결과를 획득한 투쟁이 싫다면 공산주의 사회로 갈 것을 권한다.
패배하고 나서 룰을 바꾸자 주의가 바로 공산주의의 본질임
그러나 1세기의 공산주의 실험은 대실패로 막을 내렸다.
공산진영의 붕괴 서막을 연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를 촉발한 것이 1986년 아시안 게임, 1988년 서울-평양 올림픽이었음을 지적한 정몽준 의원의 2012년 연세대 NEAN 연설(QnA 응답부분)을 이 참에 돌이켜 보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
236357 정몽준 후보의 영어실력 [7] 목포해상방위대.yujin** 2014.05.28 705 7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6357
참조 : 1986년 아시안 게임 http://ko.wikipedia.org/wiki/1986년_아시안_게임
1988년 서울 올림픽 (1988년 하계 올림픽) http://ko.wikipedia.org/wiki/1988년_서울_올림픽
질문1) 이 글은 누굴 저격하는 것?
질문2) 공산주의 언급 이유?
질문3) 누가 자신의 영어실력 가지고 열폭했음?
"지나가다" 말 틀린 것 없음. 단지 많은 이들이 영어 "최최최최최상위
"를 목표라 삼기에 문제가 되는 것임. 일반인이라면 "최최최최최최상위"까지 가기에 너무나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소비됨. 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이 잘 하는 것에 집중하고 말지. 영어 못하는 것에 공산주의를 엮는 이유도 당최 모르겠고, 영갤애들은 기본적으로 영어는 어느정도 한다고 봄. 향후 4~5년간 실력을 끌어올려 직업전선에서 전진해나가면 됨.
결론 : 이건 싸움거리가 전혀 되지 않음. 양쪽 말 다 맞다.
내 경험을 말하자면, 영어를 잘 하기 위해 우아한 백조의 수면 밑 발발이 짓을 허구한 날 반복했다. 잠 줄여가며 고통스러운 학습의 길을 억척스럽게 걸은 나나 나같은 노력파들의 성과를 한갓 소위 조기영어학습 수혜자 일변도라는 논리적 허위의 개구라질로 매도하지 말 것. 짠돌이 부모 밑에서 개고생 했다. 병신들 위로 받으라고 개인 정보 조금 떨구어 준다. 이래도 부러움증, 흑색선전증, 선동질증, 악플러증 등에서 회복 못하는 빨갱이 자식들은 구제불능이니 공산권으로 이주하기나 리즐링의 권고대로 자살 후 환생하기를 택할 수 있음을 상시키셔 드림.
마수에게 하는 말은 아니고, 다음 글을 쓴 자와 동조한 이들에게 : 245795 노력은 배신한다.[153] 자사차헌 2014.08.16 406 1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5795
ㅇㅇㅇ 알겠음. 가끔 국어능력이 상당히 의심되는 이들이 보임
여기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영어는 한번도 나에게 전부였던 적이 없다. 어디까지나 나의 장점으로서 다른 능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보조적 기능이었지. 전에도 누차 말했지만 영어는 어디까지나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도구였어요. 내가 영어학/영문학에 심각하였다면 영어영문학과를 갔겠지 아마? 깔껄껄
도구였지만, 그래서 다른 공부를 하는 틈틈이 짬짬이 수고를 들일 뿐이었지만,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 보조기능이라 하여 공짜라는 건 없다. 제대로 하려면 코피 깨지는 수준이 아니면 결과는 별 볼 일 없다지. 껄껄껄
이건 원어민도 마찬가질 걸? 껄껄껄 하하하하하하
이같은 사실들이 어떤 이들에게는 인정하기 싫은 충격일 수도 있겠지만. 껄껄껄
난 알고있었음. 몇번이나 언급했잖아
마수에게 하는 말은 아니고 그저 일반적인 얘기임. 상식이 안 통하는 자들이 공공성을 빙자하여 개인 분풀이하는 꼴에 대한 나의 반박일 뿐.
22일 전의 글이지만 적어도 마수는 급분노라든가 비약하는 오류 없이 차분하게 대화를 지속하는 점이 돋보인다.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대한민국에서 리더급으로 성장할 것이다.
내가 이런저런 코멘트 남기는 거는 마수에게 향했다기보다는 상식수준을 의심하게 하는 무지몽매한 자들이 거짓말을 뿌려 대중을 미혹하려는 악의가 엿보여 옳은 지적으로써 허위를 교정하려는 목적에서 말을 남기는 것임. 영어식으로 표현하자면, FOR THE RECORD 성 발언인 것이다.
For the record 라는 매우 특이한 전명구. 이건 기독교적이고 종말론적 세계관이 가진 철학적 시각에 어두운 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관념일 수 있다. 우주는 창조주가 전지전능한 눈으로 항상 보고 있으며 모두 기억하였다가 종말의 날 불의 심판과 새 천지창조 시 창조주의 영원한 기억이 심판 법정 기록에서 모두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 마지막 심판날 각각의 인간이 지구상에서 살아 행한 생각과 말과 행동과 그 결과는 낱낱이 심판대에 올라 창조주의 평가를 받고 선악 둘 중 하나로 분류되는 것이다. 이 심판날을 위해 삶을 똑바로 살라고 낱낱의 언행을 조심하는 것이 양심적인 사람이 따를수밖에 없는 기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