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을 버림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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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을 버림이 현명하다


1. There's no such thing as a true bi-lingual.


2. Most bilinguals are victims of their environments as well as their beneficiaries, and you don't know what price they paid to get there.


돈이 아니면서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나중에 보충할 수 없는 특별한 개인적 댓가를 치렀음을 안다면 


함부로 부러워하는 것도 판단오류이며, 비약이며, 


더군다나 이같은 근거가 될 수 없는 허위를 이유로 비난했을 경우, 


비난 받을만한 도덕적 법적 일탈행위가 된다. (르왈가닥이 장기간에 걸쳐 허다하게 저지른 범죄행위) 


또한 조기 유학생들이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난 조기유학생도 아님; 아니어서 미안함. 껄껄)


또 이민자 1.5세대라 하여 다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난 이민자 1.5세대도 아님; 아니라서 미안함. 껄껄)


조기 유학 했으나 학구적 성공을 위한 성실성, 사회적 통합 등 인성의 발달에 문제가 있어 어리버버로 끝나고 마는 열등생들은 좀 많은가?


이들 중에 특례입학 했다가 능력이 안 되어 중도탈락하는 자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예를 들어 또치세상을 봐라. (물론 이 자의 문제는 "There's no such thing as a true bi-lingual"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님. 껄껄)


영어로 가르치는 말레이시아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어디 영어가 시원하냐?


각자는 각자에게 주어진 저주와 축복을 모두 자기 것으로 안고 살아간다.


피눈물은 안 보고 달콤한 열매만 보고 부러움을 못 견뎌 폄하한다면 착각은 물론이고, 사실에 근거한 판단이 아니기에 자해라는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착각하려면 마음대로 해!~


반동 빨갱이 넘아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