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을 버림이 현명하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88tk
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을 버림이 현명하다
1. There's no such thing as a true bi-lingual.
2. Most bilinguals are victims of their environments as well as their beneficiaries, and you don't know what price they paid to get there.
돈이 아니면서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나중에 보충할 수 없는 특별한 개인적 댓가를 치렀음을 안다면
함부로 부러워하는 것도 판단오류이며, 비약이며,
더군다나 이같은 근거가 될 수 없는 허위를 이유로 비난했을 경우,
비난 받을만한 도덕적 법적 일탈행위가 된다. (르왈가닥이 장기간에 걸쳐 허다하게 저지른 범죄행위)
또한 조기 유학생들이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난 조기유학생도 아님; 아니어서 미안함. 껄껄)
또 이민자 1.5세대라 하여 다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난 이민자 1.5세대도 아님; 아니라서 미안함. 껄껄)
조기 유학 했으나 학구적 성공을 위한 성실성, 사회적 통합 등 인성의 발달에 문제가 있어 어리버버로 끝나고 마는 열등생들은 좀 많은가?
이들 중에 특례입학 했다가 능력이 안 되어 중도탈락하는 자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예를 들어 또치세상을 봐라. (물론 이 자의 문제는 "There's no such thing as a true bi-lingual"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님. 껄껄)
영어로 가르치는 말레이시아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어디 영어가 시원하냐?
각자는 각자에게 주어진 저주와 축복을 모두 자기 것으로 안고 살아간다.
피눈물은 안 보고 달콤한 열매만 보고 부러움을 못 견뎌 폄하한다면 착각은 물론이고, 사실에 근거한 판단이 아니기에 자해라는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착각하려면 마음대로 해!~
반동 빨갱이 넘아 껄껄껄
조기유학생은 나도 반대. 그 활발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에 외국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면 사람 반병신되는거 한순감임. 그런 경우 많이 보았고
조기유학생은 되려 영병신이 많다. 되려 아버지가 결혼한 상태에서 석박사과정 때문에 외국에서 온 가족이 생활하며 제대로 교육을 받은 경우엔 바이링구어라고까진 보기에 무리가 있지만, 타 학생들보다 영어를 한국에서 훨씬 수월하게 배운다.
조기유학생과 이중언어자는 구분을 둬야지. 자신이 그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자녀에게 훌륭한 교육환경을 제공해준다면 그보다 좋은 기회는 없음. 내가 말하는 바는 그것이지. 조기유학생은 반병신이 되서 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조선족 출신으로 한족 학교에서 배우며 한국어학습에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치른 작자의 자전적 경험이 가슴속 깊은 곳에서부터 진정으로 전해지는군요.
도대체 한국의 어떤 구석에 너같은 하층민이 문화적 혜택을 못 받고 자라 너같이 범죄행위를 눈 하나 깜짝 않고 저지르며 살까 레알 의심.
결론 : 넌 남한에서 접속한 게 아니고, 북한에서 접속한 김정은이의 사이버 전사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다.
국정원에서는 왜 유오성 같은 무고한 사람을 기소하기 위해 허위 증빙문서를 날조하면서, 왜 너같은 반 자본주의 반 자유경쟁 반 사회적 간첩 의혹이 이는 인물을 조사하지 않는가 정보력과 판단력이 크게 의심된다.
국정원장이 그래서 면직됐는데 다음 타겟은 너처럼 작은 공간에서 암약하는 반사회적 공산주의 악질분자들을 색출해서 사법처리함이 마땅하다.
dd는 그런 식으로 되도 않는 인신공격할 것이면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