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다르, 악플러 르왈이를 감싸는 거짓말
조회 125 댓글 4- 2014-06-29 23:22:43
[3인칭관찰자시점] 영갤은 어떻게 망가졌는가[1] ㅁㄹㅇㄴ(117.111*.*) 2014-06-29 11:55:26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0238 " 2014년 1월 이전의 영갤은 건전한 고닉들의 재치있는 드립과 상식있는 토론이 이루어지던 청정갤이었다. " 그러나 현실은 위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이었음을 알게 한다. 명백한 개드립이 포착되어 혹세무민하려는 거짓말을 폭로하는 증거를 들이민다. 이래도 계속 거짓말 해 보시지? ㅋ [3인칭관찰자시점] 영갤은 어떻게 망가졌는가[1]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상황으로서 청정갤과는 전혀 딴판이었던 것이다. 저자 ㅁㄹㅇㄴ(117.111*.*)는 거짓말을 날조하여 유언비어를 유포한 죄과가 있었음을 확인한다. 그 결과 다음의 지적이 요구되었던 열악한 영어갤러리 상황을 호도하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언제부터 영갤이 하향, 저질화하여 욕질쟁이 개판갤이 되어버렸냐? 글쓴이 軒車使者 조회 225 댓글 6 2014-01-11 20:09:30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0287 제목이 곧 내용이라네, 자네 욕질쟁이들~! 가만 홀로 생각하기에 자기 언동의 품위가 타인의 모범 되기에 부족하다 여부는 스스로 알 터이니, 이 소중한 소통의 장에서 냉큼들 나가 주시게~! 여봐라, 하고 바운서를 꼭 불러서 코피나게 어루어 만져 줘야 비로소 나갈 생각들 하겠느냐? 존 말로 할 때 얌전해지든가, 나가! ㅂㅁㅋ 이리된지 이년넘을듯 203.226*.* 2014.01.11 20:15:16 욕설, 폭력은 한가지인데, 독서 부족이 한 원인이라는데? 글쓴이 軒車使者 조회 250 댓글 4 2014-01-11 20:42:08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0290 <<읽기능력 향상과 학교폭력 근절, 독서가 답이다>> 초등 아침독서 2002년 2월호 제 66호. 5쪽 http://www.morningreading.org/npaper/[remove]/1327891506_p.pdf 푸는 것을 잘 하는 것도 영어 공부에 성공하기 위한 훌륭한 예열활동입니다. 분노하는 분의 마음 속에는 에너지가 부글부글 들끓어 어디 영어 단어나 말소리가 들어앉을 자리가 나겠어요? 청소부터 합시다~! 여러분~! 화는 여기서 내지 말고, 뺨 때린 사람한테 가서 (비유임) 원인을 다스리세요. 화가 덜 납니다. ^^ 軒車使者 : 그런 고로 리딩이 싫다 하는 말은 크게 보면 중병은 치료하지 않고, 껍데기 통증 가라앉힐 진통제 주사나 한 방 맞고 쓰러져 자겠다는 안이하고 효과도 없는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2014.01.11 20:44:05
Care to comment, anyone? |


네다르는 물론 르왈이의 여러 다중이 중 하나에 불과
세상에 어느 미친 놈이 또 다른 미친 놈을 장기간 따라다니며 후빨한다는 설정은 매우 우습구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