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전문지식을 요하는 글에 대한 이해도는 떨어지니
헌차한테 열폭하는거 아니냐?
영갤을 줄곧 지켜와보면 헌차까는얘들이 발음 하나는 본토에서 살다온얘들인가 원어민스러운데
고전문학 좀 해설해달라거나, 전문지식을 요하는 글같은거 올리면
헌차빼고 댓글 달아주는애들이 거의 없더라
바빠서 안달아주는건지 뭐 어쩐진 모르겠지만
자기가 헌차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부분이 있거나, 잘 알고 있는게 있다면
직접 댓글로 달면 그걸로 끝날것을
남이 잘하나 못하나 트집 하나 잡아내려고 이것저것 해달라고 원숭이 실험체마냥 주문해대는건
인터넷상이니깐 그나마 용납이 되는거지, 학회에서 그짓하면 학회장한테 뺨싸다구 쳐맞어 ㅡㅡ
여기서 헌차의 영어실력을 태클거는 것보단 그의 개같은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진절머리나서 댓글다는 겁니다
개네들이 발음이 어디가 좋아? 그것도 아니던데? 과장이 아니고 발음 조낸 구리던데?
네가 말한 "전문지식을 요하는 글에 대한 이해도"만는 떨어지는 게 아니라, 발음도 걍 구린데?
둘 다 패배하니까 저 지랄 떠는 거 아닐까?
적어도 발음 하나 정도는 나를 능가했을 거라고 최소 6개월은 착각에 빠져 행복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더라는 거지. 하하
보플 못 올리잖아. 그것 하나만 봐도 영어 발음 한참 멀었다. 발음도 전문지식 요구하는 독해력도 문법도 모두 노출노출노출이니까 말이야.
걔네들 생각이 병신같은 게, 지네가 놀면서 겨우 발음 조금 배울 사이에 세상의 다른 사람들은 독해만 하고, 발음은 놀고 있었다는 큰 착각이지.
결국 발음도 독해도 문법도 배경지식도 모두 밀리니까 열등감에 어 열폭들을 하는 거지.
비정상적인 룰바꾸기 반칙을 써서라도 자기의 패배를 증거하는 나를 제거하고 싶은 거겠지.
수부 : Nice try. 응, 변명하느라고 수고했네만, 난 나에게 덤비는 부당한 악플러들에게 당연히 공격하는 거니까 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 행동을 가지고 마치도 새 도발인것처럼 핑게를 대면 안 되겠지?
난 2011년 이래로 견뎌 온 사람이라고, 내가 당한 피해에 조금이라고 참가했거나 방조한 자들은 할 말 없는 거고, 그거 모르면서 함부로 오해를 근거로 공격적으로 나오면 너도 사후에 가담한 공범에 지나지 않는 거지?
수부 조심해라
ㅋㅋㅋㅋ 뭘 조심해
난 너같은 하찮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야
여기에 난 너같이 목숨 안걸어. ㅇㅋ?
병신아. 그런데 뭐 이런 구차한 변명질을 하면서 마치도 피해자연 연기하냐, 개구라쟁이야? "개같은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진절머리나서 댓글다는 겁니다 "
억울하면 보플 올려. 패배해서 억울하면 보플 올려서 나를 눌러 봐. [NAmE] 영어보플 도전 접수 SCRIPT 제공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7288
헌차 보는 재미 꿀 잼
ㄴ 라고 허세 좆지랄을 떨어보지만, 돌아서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을 대면할 순간이 다가오면 더부룩한 수염에 구린 입내음 좆구린 영어발음마저 배신때려 서글퍼지며 떨궈보려 몸부림 치는 자해 후 환생을 꿈꾸어 매미유충처럼 이몸의 껍데기를 벗고 탈속하고픈 허탈(虛脫)에의 충동이여, 차사(嗟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