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왈가닥 이 놈은 무슨 놈의 정신병이 있는 것인지 헌차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냐.
물론, 헌차가 때때로 필요 이상으로 현학적으로 내용을 설명하는 측면도 있고,
잘못된 내용을 주장하면서 자신에게 덤비는 갤러를 가차없이 까 내리며 전투적으로 과잉반응하는 측면도 있긴 하지만...
(원래 학문을 집요하게 파고든 사람들이 조금 완고한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내 경험상 이건 비단 헌차뿐만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런 성향을 가지지 못하면 일정 수준 이상의 배움을 포기하고 안주한채 나가 떨어지기 때문인 듯하다).
그래도 영갤에서 헌차만큼 주옥 같은 답변을 꾸준히 달아주는 갤러가 솔직히 누가 있냐.
비단 영갤이 아니라 온라인 전체에서 저 정도로 수준 있는 답변을 달아주는 사람 찾기 정말 힘들다. 이건 너도 알 것이다.
저렇게까지 상대가 정성껏 답변을 달아주면 감사함을 느끼고 하나 더 배우고나 가라.
헌차가 서울대인지 버클리인지 뭔지 나는 잘 모르겠다. 단, 헌차가 말하는 수준이나 지식을 토대로 판단하건대 맞다고는 보고 있다.
물론, 헌차가 타블로처럼 학력 인증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으나, 공인도 아닌 사람이 익명 웹에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또, 보이스 리플 인증해도 르왈이 네 놈이 개거품 물고 달겨 드는데, 졸업증서니 뭐니 인증해도 너는 아마 또 의혹을 제기할 것이다.
한편, 만에 하나 헌차가 서울대나 버클리가 아니라면 또 어떤가? 헌차가 서울대나 버클리를 나왔다는 사실 그 자체보다,
이곳에서 영어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니겠냐.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르왈이 너 같은 미꾸라지 분탕종자보다, 조금 냉소적이고 자기과신을 하는 측면이 있더라도
헌차가 더 많은 사람에게 훨씬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다. 아니 그냥 비교하는 것 자체가 민망할 정도이지.
르왈이 네 이놈, 부끄러운줄 알아라.
과연 그럴까??
네다헌
부칸산 풍산개 잡종처럼 바람에 설익은 반달을 보고서도 왈왈하니 그대이름은 르왈~ 영갤의 진드기 츠쯔가무시에 감염된 르왈가닥이가 영작답변다는거 한번이라도 보는게 추석소원이다. 이참에 르왈아 독도갤로 이사가라. 거기에 미친왜놈 하나있던데 너랑 궁합 딱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