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해요 ~~ ^^
누군진 몰라도 영국 신사에 영남지방 유림의 지개를 가진
훌륭한 분이실꺼라 생각해요.
외세의 침략에 수천년간 맞선던 북경인의 기개와 용맹함도 갖췄을것이라고 보고요,
독일인이 이성과
미국인의 합리성
에스파냐인의 정열과
이탈리아인의 감성
프랑스인의 개방성과
일본인의 치밀함
남미인의 자유로움과
몽골인의 우직함
을 모두 갖춘분일꺼라 저는 확신해요.
너무 감사해요 ~~ ^^
누군진 몰라도 영국 신사에 영남지방 유림의 지개를 가진
훌륭한 분이실꺼라 생각해요.
외세의 침략에 수천년간 맞선던 북경인의 기개와 용맹함도 갖췄을것이라고 보고요,
독일인이 이성과
미국인의 합리성
에스파냐인의 정열과
이탈리아인의 감성
프랑스인의 개방성과
일본인의 치밀함
남미인의 자유로움과
몽골인의 우직함
을 모두 갖춘분일꺼라 저는 확신해요.
저에여 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프랑스인의 개방성은 정말 가식적인거 같아요.. 위선적이랄까요..
음 나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프랑스인은 워털루 패전 이후로 줄곧 패전국의 운명이었던지라 인민재판과 나폴레옹이 세웠던 자존감을 상실했음. 대한제국처럼 부용국으로 전락하여 나찌의 하수인으로 국가적 명예인 자유평등박애를 앞장서서 파괴한 모순덩어리가 된 것임. 열등한 나찌 앞잡이의 굴욕과 영어권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설움은 삐딱하고 모난 성격을 만들기에 충분했으리라고 봄. 르왈이같이 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인 나라.
프랑스인은 워털루 패전 이후 > 프랑스는; 그나저나 영남인의 기개 > 지개 구개음화 사례는 지게와 교섭하는 말놀이로서 절묘했음. 하하
요즘은 지게도 희귀해져서 민속박물관이나 가야 보려나요? 하하하하
지게 하며는 또 무지개가 생각이 나고, 무지해 하면 햇무리 달무리가 생각이 나 매우 흥미로운 어형으로 연구할 가치가 있어요. 영어의 arc, arch, ark 등과 비교해도 재미난 주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