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가까이 밥벌레짓 하는데 아직 엄마아빠랑 같이살음
공무원준비한다는데 24/7 영갤에서 죽치고 있음
무엇보다 가장 의심스러운건 잘하는게 하나 없다는것
영어도 못하고 한국어도 못하고
눈팅 4개월동안 봤는데 영어질문 올라오면 답변 해주는 꼴을 못봄
똥같은글이나 계속 싸재끼면서 분위기 흐리기나 하지
영갤에서 영어관련글 쓴게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임. 나보다 더심함
근데 내가 지켜본 반년동안 발전이 조금도 없다는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 하루살이 병신새끼거나 집에 물려받을 재산이라도 있어서 흐르는 물처럼 사는것으로 보인다
음 오랜 눈팅에 의해 쌓은 실사구시적 관찰력이 엿보이는 우수한 글임.
상상적 대화 : 아들 : "엄마!아빠! 우리 조선족들도 차례 지내야 돼? 고향 중국에서는 미신이라고 차례같은 거 못 지내게 하던데 꼭 해야 하는 거얌?"
르왈이 부모 : "너 조선족 욕 그만 먹이고 좀 자숙하여라. 우리가 보니까 대한민국 시민들 붙잡고 패륜욕설에 조선족 망신은 네가 다 하고 다니더구나? 너 입 끝으로만 공부한다 공시 준비한다 빈소리일랑은 관두고 실천해 주면 이 부모는 여한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