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노동자로 시작한 조센인의 미주 이민 역사.

 

백인 주류의 사회에서 조금만 손해본다는 느낌을 받으면

 

자신의 피부색 때문이라는 피해의식을 숙명처럼 가지고 살아가는 그들이

 

그들의 동포를 보트피플에서 유래된 비하어로 또다른 차별을 한다.

 

지극히 조센인 다운 발상이며 행동이다.

 

역시 조센인들의 유전자엔 뭔가 특별한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