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년 베테랑 영어전문가 심지어 홍식이형은 청취 전문뉴스 20년 kbs 칼럼 책20권(청취 발음 전문책)
한외대졸 대학 강연다님
존나 개겸손 자기는 다 못듣는다고 솔직히 고백 심지어 이분들 겸손하게 매일꾸준히 영어노출및 공부하고 연구함
근데 이런사람들보다 자기가 우월하다는 우리 프로디시인 백수 헌차 새차 자기는 거의다 들린다.
심지어 헌차사자는 거의다 <- 열받아서 거의다가 아니라 100% 다들린다 ㅋㅋㅋㅋㅋ
프로디시인 새차팔자 >강혹식+최원규 능가 ㅎ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 입영어구사중이신 두분 대단
디시인사이드 영어갤러리에 당대은둔초고수 들이 산다는게 사실이였군 ㅎㄷㄷㄷ
하긴뭐 헌차사자는 누누히 말하지만 "난 원어민보다 잘한다고" 늘 말하니깐;;
캬 최원규? 스펙 ㅆㅅㅌㅊ
원어민이 아닌 이상 정말 노력해야 저 정도지.
"늬앙스" 언급에서 이미 실패한 글. 쯧쯧
소위 "늬앙스" 언급이 병신인 것은 영어든 무시깽이든 기성의 1) 문법 (기능 어휘 functional words)과 2) 기타 어휘 (어휘론적 어휘 lexical words), 그리고 3) 일상 노출로 (exposure to practical usage) 평이하게 해명되지 아니하는 신비로운 지식이란 없다.
1)과 2) 가 빨리 정확하게 그리고 100% 구분이 가야 되고, 3)과의 패턴매칭까지 인식하면 해독은 완료된다.
사람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도 안 하면서 신비로운 지식의 존재를 암시함으로써 자신의 게으름을 소위 "늬앙스"라는 정의되지 아니한 신비로운 비전의지식을 결핍한 결과일 뿐이라고 예쁘게 호도하려 함은 부정직 그 자체이다.
개구라 치는 습성이 파다하게 퍼져서 너도나도 "늬앙스" 개소리 치는 비양심적 호도행위는 그동안 그렇게 빨아먹었다면 족한 줄 알고 이제 그침이 어떨까? --- 노자 오천문 오두미 교주 헌차사자 白
"호두 사려~!" "경주 밤과자 사려~!" 이짓거리를 그만 둠이 가하니라, 아멘차사~! --- 노자 오천문 오두미 교주 헌차사자 白
모름지기 자린고비 조기굴비 맛있어 낱말은 100% 들려야 함이 기본이고, 쯧쯧쯧, ...
통사적 파싱 (끊어읽은 부분)이 정확한지? 대응시킨 원어민 노출 사례가 적절한지? 문맥과의 논리적 어그러짐은 없는지? 세 레벨에서 오류의 99%-100% 를 걸러내면 문자해독을 훨씬 넘어선 통사적, 어휘적, 의미론, 논리적 해독은 완료되는 것이다. 1% 가지고 고민하는 것도 너무 많은 오류율인 것이다.
"태산을 ...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가 높아서 못 오르네" 하며 소위 "늬앙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짓거리는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실패의 원인을 소위 "공산주의자가 분명한 유태인 불순분자"들에게 전가한 나치 독일의 양심불량과 다르지 않음이야~!
참조 Cultural literacy : 246377 청해를 못하는 원인에는 Cultural Literacy란 문제가 도사림[25] aressay.aressa** 2014.08.23 248 6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6377
정정 : 너무 많은 오류율 > 너무 큰(높은) 오류율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새차팔자의 90% 해독률 보고는 허세와 과장이 아니라 겸손한 자기평가임.
60%-70% 는 어학과정이란 기초 훈련을 마치지 아니한 병아리임을 인정한 것일 뿐이고.
개별 언어 내지 언어교육으로 벌어먹고 사는 전공자/전문인으로 내지를 소리가 아니라고 본다. 이미 지나간 개화기 도상의 구진 정보인데, 그걸 퍼나르면서 금과옥조로 떠받드는 자는 개화기를 졸업하고 싶지 않은 현대 산업화사회에 도달 못한 제3세계적 낡은 정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