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에도 거란어, 예벵키어, 니브히어 등등의 다수의 북방 퉁구스계 언어가 구사 가능한 천재라고 들음

 

 

 

르왈가닥의 멀티랭귀지 비결:

 

르왈 본인의 어머니가 만주에서 살 적에 수많은 만주 연해주(퉁구스)의 다민족 사내들과 떡을 친 일이 있었음 (만주대표걸레)

 

그 때마다 각 사내들은 자기네들의 언어로 격렬한 신음소리를 내었는데,마침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두뇌가 매우 활발해져 있었던 

 

르왈가닥 어머니는 그 단어들을 듣고 순간적으로 향상된 각성 암기력을 통해 습득해버렸다고 함

 

만주어는 르왈 어머니의 외할아버지가 만주어 능력자였는데, 그분이 어린 시절의 르왈이 어머니를 매일 밤같이 손댔던 통에,

 

르왈이 어머니도 어느새에 만주어에 상당한 수준으로 능통해져버려 있었다고 함.

 

르왈이는 그런 다국어 구사자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퉁구스제어에 깊은 조예를 갖추게 되었고, 특히나 만주어에는

 

거의 달통을 하게 되었다고 함. 르왈이의 만주어는 100여년전의 만주 토박이인 르왈이의 증조할아버지로부터 대를 이어 교육된

 

진짜배기 토종 만주어니까, 퉁구스제어나 만주어 연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르왈이에게 한 수 배우는것도 대단히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봄. 

 

물론 지금은 칠순을 훌쩍 넘긴 르왈이 어머니와 하룻밤을 보내는 방법도 있음. 보지는 좀 헐렁하겠지만, 어쨌든간에 꽁떡 칠 기회

 

와 함께, 만주어 신음소리로 다양한 만주어 어휘를 학습할 기회도 거머쥘 수 있으니, 정말이지 본인은 그보다 더 좋은방법도 드물

 

이라고 생각함. 기회만 닿는다면 나도 르왈이 애미에게 하룻밤 개인과외를 신청하여, 만주어를 열심히 학습하면서 한편으로는 

 

르왈 애미의 현란한 방아찧기 실력을 구경해보고픈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