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갤 정모에 참가하여 오랜만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뚜벅꾸벅님도 만나뵙고 헌차사자님 목포해상방위대님, Enlightenment님 그리고 님 형무소에서 잠깐 나오신 6시내고환님 水님 새차팔자님 르왈가닥님 leprechaun님 그외 닉이 기억안나는 몆분,유동분들을 뵜습니다..
중간에 갬자탕 다먹고 노래방갈때 어떤 키작고 볼품없이 생긴 아저씨가 자꾸 흘끗거리던데 응디응디헤헤님이 아니신가 추측..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르왈가닥님 노래 넘 잘부르시더라구여.. 특히 임재범너래, 나가수너래들 정말 잘 부르시는... 중국노래도 몇곡 부르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nlightenment님도 노래방에 있는 슈스케너래들을 다 불러버릴기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그냥 구경만 했슴당..
정모중에 헌차사자님은 별말씀 없으시다 혼자 쏘주를 존나 말아드시더니 주무셔서 걍 계속 주무시라고 1차장소에 그냥 두고 왔는데 잘 들어가신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먼가 여자회원들을 보고 기분이 매우 상하신것처럼 보였습니다ㅠ 설마 아니겠죠... 계산하시기로 약속해놓고 너무 뻗어버리셔서 바지주머니에서 목포해상님이랑 뚜벅꾸벅님이 지갑 꺼내다가 넘어지셔서 바지에 흙이 좀 묻엇는디ㅠ 옷 세탁잘하셨기를 빕니다...
목포해상방위대님은 실제로도 굉장히 젠틀하시고 매너있으시고 ^^ 이때껏 왜 동정인지 한눈에 이해가 가는 비쥬얼이었지만 내면만은 굉장히 재미있으신분이라고 생각..
레이프러천님은 거동이 불편하신 분인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쨋든 먼길 오신것 감사드립니다ㅎㅎㅎㅎㅎ
의외로 여자분덜도 꽤 계셨는데 닉은 없으시다고... ㅎㅎㅎㅎ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의외로 水님이 여자분이시더군여.. 나이도 제일 적으시고 넘 귀여우시고 노래방서 크레용팝너래랑 댄스를 어찌나 깜찍하게 하시는지...ㅎㅎㅎ 사실 1차때 주점에서 크레용팝의 점핑이 나왔는대 그때마다 목포해상님이 깜찍하게 점핑! 점핑!부분마다 점핑춤을 보여주셔서 넘 히트였습니다.. 아마 그뒤로 헌차사자님이 소주를 존나 말아드시더군여...
1차때 헌차사자님 옆자리에 계시다가 헌차사자님이 의식불명상태로 빠져들자 바로 6시내고환님 옆자리로 옮기신다음 6시내고환님이 손금도 봐주셨던 여자회원분.. ㅎㅎㅎㅎㅎㅎㅎㅎ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시내고환님이 손금봐주시다가 Enlightenment님이 실수로 6시내고환님 츄리닝에 감자탕국물 살짝 엎질럿는데 6시내고환님 고환님 많이 다치시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겟네요. 노래방에 안가시고 먼저 일찍 들어가셨는데 기분상하신건 아닌지ㅠ
저는 7시전에 귀가했는데 듣기로는 새차팔자님이 9시정도에 깜짝방문을 해주셨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뵙고십었는뎅 아쉽ㅠ 그때 버들가지님도 같이 오셨다구 하시더라구여.. 같은 고속버스타고 전주 오셨다고... 못뵈서 넘 아쉽네여//
다음2차정기모임때 단톡방에공지뛰울게요 영어갤러리여러분^^
다들 처음 뵙게 되서 정말 반가웠구 즐거운 자리였어요~ 케이티양은 제 예상보다 미모가 훨씬 출중 하셨다는...ㅎㅎ
ㄴ 거봐 내가 뭐랬어? 차이가 심할 때는 욕한다고 어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걍 포기하고 숭배하는 게 편한 거지. ㅋ,ㅋ
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여자회원들을 보고 기분이 매우 상하신? : 아,아,아, 그게 아니고;;; 씩씩한 모습이 하도 훌륭해서 감동하고 안전엔 염려 없겠다 안심했더니 잠이 왔네? 미안
진짜 한거임?
딱히 사이좋은 갤러리도 아닌데 진짜라면 다같이 만났다는게 놀라움. 헌차님은 레프리천이랑 진짜 만나보신거에요? 사이가 안좋은걸로 아는데?
요즘 이런것도 하나? ㅎㅎ 보기 좋네여.
문제될 게 있나, 명태는 게맛살이고 잡어는 300원짜리 오뎅 꼬치 한입거리네
진짜 정모를했던건가요? 사진에 계신분들이 설마 영갤 회원들?
ㄴ6시고환 같으면 목포님이랑 헌차님이랑 사이 안좋은걸로 아는데 모여서 뭐 서로 이해하고 합의본거임?
생얼 깐 이마당에 이제 유동이 짓들은 그만하고 다들 인증-등록 커밍아웃 하지? 게토의 삶에도 끝이란 게 있는 법이지
ㅇㅇ/ 그러니깐, 헌차님 목포님 등등 욕되게 말하고 싶지 않은데 레프리천이나 6시고환님이랑 사이 안좋았던거 아님?
인증-등록 > 인증-등록-고닉 (다중이 유동이짓 그만하라곸!)
aressay/ 헌차님 저는 그냥 주로 눈팅하고 영어 배워가고 조금씩 답글다는 갤러입니다. 아이디는 딱히 만들 생각이 없어서 그래요. 양해바랍니다. 혹시 제 글이 모욕적이면 죄송합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아리조나에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딱히 인터넷에서는 신상이나 아이디는 썩 만드는 편이 아니라서 그러니 양해바랍니다.
이제 너희도 눅눅한 움집의 게토적 삶을 벗어던지고 밝은 양지 쪽으로 나와 떳떳하고 정직하게 사는 거얌~!
저 진짜 게토쪽에 살아서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ㅁㄴㅇㄹ/ 구라지.... 진짜 르왈가닥이랑 헌차가 같은 자리에 모일일이 없잖아.
우동찡/ 동찡아, 왤케 니 활동이 뜸하냐. 좀 나서서 도와주지 그러냐.
Joker/ 옛날에는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냥 귀찮음. 뭐 다른분들이 잘 대답해주고 있으니 나설필요도 없지.
진짜 게토쪽에 살아서 ... : Ghettoism is more a state of mind than a physical space/place. Choose to refuse your ghetto tendencies, and you too can rise above your petty struggles to dominate and begin your existence as a true human being.
If anyone comes to me and does not hate his/her ghetto father and ghetto mother, ghetto wife and ghetto children, ghetto brothers and ghetto sisters--yes, even their own ghetto life--such a person cannot be my disciple.
결국 영갤 정모 했었냐
좆중복 좆주작 민주화
설마 진짜 모였겠냐 ㅋㅋ 어디서 극혐사진 스샷해온거구만 파일명 보니까
필름이 끊겨서 그런지 기억이 하나도 없네요...아쉽... 반가웠습니다!
제가 이라크 파병 때 다리 한쪽을 잃어서요 ㅎㅎ; 암튼 재밌었고 헌차님이랑 화해한 것 같아서 기뻤어요
ㅇㅇ/ 그렇지 파일명만 봐도 딱 2013년 적혀있구먼 ㅋㅋㅋㅋ
aressay/헌차님, 그냥 안좋은 동네에 산다는 말이구요. 저는 최대한 매너있게 답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뭐라고요? 게토 가족? 게토 마인드?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ㅁㄴㅇㄹ/ 저 새끼는 피해의식 쩔어서 무조건 게토게토 한다. 상관하지마.
나도 아리조나 사는데 유마나 메사 과달루페 살어?
난 Tucson, U of A 다녀서 ㅋㅋ
한국에서는 안쳐주는데 나는 이제 시민권 따서 다니는 거지 ㅎㅎ 여기서는 꽤 처주잖어
아
그럼 완전 형님이시네여 ㅎㅎ. 저는 미국에서 산지가 좀 오래되어서 시민권 따기가 약간 수월했습니다. 형님도 곧 따실꺼에요 ㅎㅎ 펌 차려서 사업하시고 대학까지 여기서 나올 정도면 곧 시민권 나올거에요 ㅎㅎ
ㅁㄴㅇㄹ/ 헛소리 처했으면 응수를 why don`t you shove it down nice n easy, eh?
No wonder you don't have any friends, dickwad. He was trying to be nice to you. 너는 친구도 없지? 그딴 괴팍한 성격으로 사니깐 디씨에서 케이티 똥꼬나 빨면서 폐인처럼 사는거야 이 한심한 조선족 새끼야. 버클리? 지랄하고 있네.
버들가지새기는 안끼는데가 업네
水가 여자란 말은 못믿겠다
근데 사진보니 주작인듯~ 저 패셔이며 주변분위기가 어디 2014년도 한국 정모 현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