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갤의 재간둥이인 나를 몰아내겠다고??????!!
ㅎㅎㅎ헤성처럼 나타난 내가 어지간이도 두려웠나 보구나^^
글이 한동안 없을땐 정보글, 좋은 글귀 등으로 생기를 일으켜주고
모든 영어 초심자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주고
없어서는 안될 우리 몸의 심장가도 같은 존재인 나를??  ㅇㅇ?
헣허허허허허 이 좁밥 새끼들이 감히? ㅇㅇ?
우스워서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
너희둘말고 (사실은 동일인) 전부 내가 있어주길 원하지
숲에 나무가 없은게 상상이 되니?
바다에 바닷물이 없다는것이
사막에 모래가 없는게 있을수 있는 일일까?
르왈가닥과 목포해상 방위대는
평화로운 영갤에 똥글쓰고 어그로끈것을 반성하고
우리 행성 지구에게도 감사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