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투브 채널에서 좋아하는 영상들 보면서 최대한 발음 같게 하려고 여러번 따라 연습하는데 이게 도움이 되려나요?
문득 이렇게 하다가 이상한 발음으로 굳어 질까봐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ㅜ
댓글 18
발음이 목표라면 유투브에서 이런 동영상들을 검색해 보시는게 어떨까여
psp(59.16)2014-09-16 23:46:00
http://www.youtube.com/watch?v=4cU9fqpCqBA
psp(59.16)2014-09-16 23:46:00
ㄱㄴ(211.58)2014-09-16 23:53:00
검색해보니 마침 다른분이 올린 보이스리플 자료가 있길래 한번 같이 올려요
ㄱㄴ(211.58)2014-09-16 23:54:00
Psp님 답글 감사합니다:)
ㄱㄴ(211.58)2014-09-16 23:56:00
보플 왜 올린것? 여하튼 자신이 언어와 소리에 타고난 섬세한 감각이 있지않는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지도 못할 뿐더러 고치기도 어려움. 발음과외 받으삼.
O(39.7)2014-09-17 00:07:00
ㄴ다들 저문장으로 연습해서 올리길래 저도 한번 올려봤어요 ㅜ 무튼 과외한번 알아봐야겠네요. 발음만 교정하는 과외가 따로 있나요?
ㄱㄴ(211.58)2014-09-17 00:12:00
침착하게 흘리는 것 거의 없이 잘 읽었어요. 한 곳에서 오류를 지적한다면 closest 의 첫 s 가 유성음으로 났는데, 형용사 close 는 /-s/ 무성음이죠. 유성음 /-z/ 는 동사고요. 그리고 윗분의 충고와는 달리 따로 발음 레슨 안 받으셔도 일단은 좋다고 봅니다. 그 정도 동화능력이라면 홀로 연습해도 충분히 자기교정이 가능한 능력이 있다고 봐요. 위의 분은 선량한 의도였을지라도 감정하실 만한 능력이 없어 헛 충고 드린 걸로 판단됩니다.
aressays(aressays)2014-09-17 00:17:00
헌차는 항상 남을 걸고넘어지는 경향이 있어. 자신이 부족한 것을 남에게 돈을 주고 배우는 것이 무엇이 나쁘다는 것인가? 그럼으로써 자신의 잘못된 점을 더 효과적으로 소거해나갈 수 있는데 말이지. 글쓴이 본인이 잘 알거야. 자신이 필요하면 찾게될 것. 유명앵커나 성우들이 말하는 것과 자신이 녹음한 것을 비교분석하고 나면 자연히 답을 얻게될 것
O(39.7)2014-09-17 00:21:00
제가 읽었던게 aressay님 글이었는데 직접 답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 계속 더 연습해야겠네요
ㄱㄴ(211.58)2014-09-17 00:22:00
O님도 감사합니다
ㄱㄴ(211.58)2014-09-17 00:22:00
본인이 판단할 문제. 지름길로 가고 싶은지, 고된 길을 걷고 싶은지. 저같으면 유흥비 조금 아껴 자신의 미래에 투자해 효과적으로 목적하는 바를 이룰겁니다. 미련하게 영어에만 발목 잡혀있을 순 없고, 그보다 더 중요한 전공공부나 본업에 충실해야죠. 그리고 영어발음 댁정도면 괜찮습니다. 미국에서 유학한 교수들을 보더라도 영어발음 괜찮은 분 찾기 어렵습니다.
O(39.7)2014-09-17 00:27:00
본인이 정말 능력만 좋다면 댁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스피킹 실력이 조금 더 괜찮은 미국인 노숙자 말에 귀를 기울일까요, 지병때문에 본인의 목소리가 아닌 우스꽝스러운 기계음에 의존하는 스티븐 호킹 말에 귀을 기울까요? 물론 같은 원어민이지만 말이에요
O(39.7)2014-09-17 00:30:00
이상 전 저 여기에 상주하는 정신병자와 말섞기 싫으므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화이팅
O(39.7)2014-09-17 00:31:00
입이 박대고기 눈 돌아간 듯 비뚤어졌을지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똑바로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오.
aressays(aressays)2014-09-17 00:47:00
지금 위의 보플 올린 ㄱㄴ(211.58.*.*)의 발음 수준이면 (잠재적 수준까지 추산해서 볼 때) 캘리포니아 대학에 와서 강의하시는 세계 정상급 해외 교수진의 평균 영어 발음 수준 대비 상위권에 속합니다. 이 학생은 발음이 문제가 아니므로, 이미 상위권에 속한 발음에 헛수고로 낭비될 시간 노력 그리고 돈을 전문인의 능력을 올리는 데 투입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제약된 개인자원의 보다 합리적인 안배가 될 것입니다.
aressays(aressays)2014-09-17 00:48:00
1%의 미흡함을 보충하기 위해서 20-30% 의 향상 가능성이 남은 더욱 긴요하고 시급한 다른 전문영역을 소홀히 한다면 전문인으로서의 인생 총체적 과제와 성과에서 과연 현명하게 판단하여 행동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보플의 영어를 함부로 부정확하게 평가한 걸로 볼 때 자신의 영어 노출이 미미하여 타인의 평가능력 역시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모르시면 가만히 계세요. 첫 마디부터가 매우 부정적인 사람이었지 않습니까? 제3자가 보기에 눈쌀이 찌푸려지더군요. 당신이 도대체 뭐라고 감히 낯선 이에게 위협적인 언급을 뿌립니까? "보플 왜 올린것? 여하튼 자신이 언어와 소리에 타고난 섬세한 감각이 있지않는한 ..." 영어도 영어지만, 상식적 예의에 어긋난 것입니다. 자중이 요망됩니다.
aressays(aressays)2014-09-17 00:50:00
Truth [to] be told..? ㅋㅋ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은데요? 어설프게 굴리는 것보다 훨씬 듣기 좋은 듯.
발음이 목표라면 유투브에서 이런 동영상들을 검색해 보시는게 어떨까여
http://www.youtube.com/watch?v=4cU9fqpCqBA
검색해보니 마침 다른분이 올린 보이스리플 자료가 있길래 한번 같이 올려요
Psp님 답글 감사합니다:)
보플 왜 올린것? 여하튼 자신이 언어와 소리에 타고난 섬세한 감각이 있지않는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지도 못할 뿐더러 고치기도 어려움. 발음과외 받으삼.
ㄴ다들 저문장으로 연습해서 올리길래 저도 한번 올려봤어요 ㅜ 무튼 과외한번 알아봐야겠네요. 발음만 교정하는 과외가 따로 있나요?
침착하게 흘리는 것 거의 없이 잘 읽었어요. 한 곳에서 오류를 지적한다면 closest 의 첫 s 가 유성음으로 났는데, 형용사 close 는 /-s/ 무성음이죠. 유성음 /-z/ 는 동사고요. 그리고 윗분의 충고와는 달리 따로 발음 레슨 안 받으셔도 일단은 좋다고 봅니다. 그 정도 동화능력이라면 홀로 연습해도 충분히 자기교정이 가능한 능력이 있다고 봐요. 위의 분은 선량한 의도였을지라도 감정하실 만한 능력이 없어 헛 충고 드린 걸로 판단됩니다.
헌차는 항상 남을 걸고넘어지는 경향이 있어. 자신이 부족한 것을 남에게 돈을 주고 배우는 것이 무엇이 나쁘다는 것인가? 그럼으로써 자신의 잘못된 점을 더 효과적으로 소거해나갈 수 있는데 말이지. 글쓴이 본인이 잘 알거야. 자신이 필요하면 찾게될 것. 유명앵커나 성우들이 말하는 것과 자신이 녹음한 것을 비교분석하고 나면 자연히 답을 얻게될 것
제가 읽었던게 aressay님 글이었는데 직접 답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 계속 더 연습해야겠네요
O님도 감사합니다
본인이 판단할 문제. 지름길로 가고 싶은지, 고된 길을 걷고 싶은지. 저같으면 유흥비 조금 아껴 자신의 미래에 투자해 효과적으로 목적하는 바를 이룰겁니다. 미련하게 영어에만 발목 잡혀있을 순 없고, 그보다 더 중요한 전공공부나 본업에 충실해야죠. 그리고 영어발음 댁정도면 괜찮습니다. 미국에서 유학한 교수들을 보더라도 영어발음 괜찮은 분 찾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정말 능력만 좋다면 댁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스피킹 실력이 조금 더 괜찮은 미국인 노숙자 말에 귀를 기울일까요, 지병때문에 본인의 목소리가 아닌 우스꽝스러운 기계음에 의존하는 스티븐 호킹 말에 귀을 기울까요? 물론 같은 원어민이지만 말이에요
이상 전 저 여기에 상주하는 정신병자와 말섞기 싫으므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화이팅
입이 박대고기 눈 돌아간 듯 비뚤어졌을지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똑바로 진실을 말해야 할 것이오.
지금 위의 보플 올린 ㄱㄴ(211.58.*.*)의 발음 수준이면 (잠재적 수준까지 추산해서 볼 때) 캘리포니아 대학에 와서 강의하시는 세계 정상급 해외 교수진의 평균 영어 발음 수준 대비 상위권에 속합니다. 이 학생은 발음이 문제가 아니므로, 이미 상위권에 속한 발음에 헛수고로 낭비될 시간 노력 그리고 돈을 전문인의 능력을 올리는 데 투입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제약된 개인자원의 보다 합리적인 안배가 될 것입니다.
1%의 미흡함을 보충하기 위해서 20-30% 의 향상 가능성이 남은 더욱 긴요하고 시급한 다른 전문영역을 소홀히 한다면 전문인으로서의 인생 총체적 과제와 성과에서 과연 현명하게 판단하여 행동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보플의 영어를 함부로 부정확하게 평가한 걸로 볼 때 자신의 영어 노출이 미미하여 타인의 평가능력 역시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모르시면 가만히 계세요. 첫 마디부터가 매우 부정적인 사람이었지 않습니까? 제3자가 보기에 눈쌀이 찌푸려지더군요. 당신이 도대체 뭐라고 감히 낯선 이에게 위협적인 언급을 뿌립니까? "보플 왜 올린것? 여하튼 자신이 언어와 소리에 타고난 섬세한 감각이 있지않는한 ..." 영어도 영어지만, 상식적 예의에 어긋난 것입니다. 자중이 요망됩니다.
Truth [to] be told..? ㅋㅋ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은데요? 어설프게 굴리는 것보다 훨씬 듣기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