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평가란 걸 한번도 안해본 자들이 올리는 비과학적 글을 비판한다


잘 봐라. 낭독 평가를 하려면 정확하게 해야지?


아래는 그 중 하나를 예시한 것이다.


후진국서만 살아서 과학적 평가란 게 조동아리 끝으로 쒸부리면 다 되는 줄 아는 야만적인 미개인들은 보고 하나 배워 가라.


하하하 



대딩원어민(178.21*.*포섭)The Giving Tree낭독평가글쓴이 軒車使者g_fix.gif 조회 253 댓글 6
  • 2014-06-18 14: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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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 발음 평가 앙망한다. 솔직히 내가 헌차보다 낫지않냐?

글쓴이  내발음평가나해.(192.184*.*)   조회 150   댓글 10   2014-06-16 17:34:02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8929


" 이정도면 객관적으로 원어민이라고 불리어도 되지 않겠냐.

헌차는 유치원때부터라며

난 고딩때부터 미국에서 살았거든 "

다움 동영상의 원본 주소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9526160&rtes=y



제 목   내 발음 평가 부탁한다. (헌차사자,르왈가닥,르완다,4~~

글쓴이  ㅋㄴㅇ(178.21*.*) 조회   354    댓글 39   2014-06-17 14:59:44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9064


" 내 발음 평가 부탁한다. (헌차사자,르왈가닥,르완다,4,ㅇㄴㄹ, 세드릭제자, 기타 발음에 일가견 있다고 깝치는 넘들)

내 개인적으로 원어민과 거의 다를바 없는 발음이라고 자부한다.

아래는 내가 회화 과외하는 학생에게 읽어준거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the giving tree 들어봤찌?

난 고딩때부터 미국에서 살았다. "

다움 동영상의 원본 주소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9526160&rtes=y



제 목   저 밑의 영어발음 평가글 사실은 원어민이 읽은것이다.

글쓴이  ㅋㄴㅇ(178.21*.*)   조회 381   댓글 36   2014-06-17 18:17:39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9081


" 원어민이 읽은 음성 파일에다가 참 웃기는 코멘트들이 많이 달렸었지..

저 음성파일의 주인공은 원어민이고 미국 국립대학을 졸업한  미국 백인이다.

미국인이 읽은 거에 얼마나 되도 않는 댓글이 달렸는지 봐라

누가 누굴 평가한다는거냐 도대체

얼마나 웃기는 인간들이 영갤에 상주하는지 보이지?

(다움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The Giving Tree 동영상의 소위 원어민급 영어를 대단치 않게 여기는 댓글 모음)

이 댓글들 좀 봐라.. 

바로 이사람들은 들어도 원어민인지 모른다는거야.

내 원어민 친구들은 이거 들려주면 바로 원어민인지 안다.

기본 아냐?

얼마나 어설픈 인간들이 여기서 설치고 다니느지 알겠지? "




대딩원어민을 유동이 (178.21*.*) 가 섭외해서 The Giving Tree를 읽게 시켰다는 말 같다.

이제 네 친군지 무시깽인지 소위 주/시립대 (미국에 국립대학이 어디 있냐?) 졸업생의 

reading fluency를 냉정하게 평가해 줄 게.


미 주립대 졸업생이 읽어주는 동화 내레이션 낭독 평

소위 원어민의 내레이션 오류 5 곳 (3-a.2 : 정확성, 즉 분절적 낱말과 비분절적 프로조디 상의 오류를 다루었음)

전체적으로 저지른 방만한 프로조디 상의 오류는 일일이 세지도 않았음 - 이렇게 졸리게 읽으면 이른바 lazy English 라 하여 English teacher 한테 좋은 점수 못 받음


고등학교 때부터 미국에서 살았다고 주장하면서 올린 동화같은 이야기 낭독평


검증하게 어려운 것 좀 읽어보라고 다그치니까 자백으로 커밍아웃 하기 : 

저 밑의 영어발음 평가글 사실은 원어민이 읽은것이다.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9081





222.121*.* 의 지적점 : (네가 틀리게 하는 발음 찾아 볼까? 있나) 


3-a.1 : 시적 긴장을 통한 화자와 청중 간의 rapport 부재 : 성의 없게 읽는다./ 졸린 목소리에 졸린 발음. 자고 읽는지."


: 심각한 지적이다. 이른바 단조롭고 긴장해서 예의바르게 읽지 않은 lazy English 라는 지적이다. 문학작품의 내레이션은 회화체의 가벼운 대화가 아니다. 내레이터가 청중을 위하여 섬기는 봉사적 집사정신이 언어적으로 스며나와야 옳다. 이의 부재는 시적 긴장을 깨뜨려 방만하고 나른하여 잠들고 싶은 충동을 유발하는 역기능으로 전락하는 결과를 낳는다.


3-a.2 : 정확성 (분절적 낱말과 비분절적 프로조디의 오) : 좀 정확히 읽어봐. 뭐라고 웅얼웅얼..거리는지 : 학교영어에서 부정시하는 탈락이 곳곳에 개입하여 올바른 학교영어 다운 정규적 독음이 나오지 않는 곳이 생겼다. 낱말을 탈락시키고 읽은 곳이 두 곳, 문자대로 읽지 못하거나 건너뛰었다가 돌아오거나 더듬은 후 다시 올바로 읽는 곳이 두 곳, 프로조디가 삑사리 난 곳이 한 곳 산견된다. 그밖에 전체의 프로조디가 단조롭게 반복되어 만트라처럼 졸음을 유발하는 등 변화 없이 기계적이며 내레이터 자신이 틀린 지점에서 놀라 멈춰버리는 부정확한 프로조디는 성숙한 원어민의 고도로 완성된 읽기라고 보기 어렵게 만든다.


00:05-06 : And every day the boy would come and he would gather (-her) leaves and make them into crowns and play king of the forest. : her 가 탈락했다.

slide 6/33 http://www.slideshare.net/peneglos/thegivingtree


01:30-31 : –“I have no house. The forest is my house. But you may cut (+my) -- off my -- branches and build a house. Then you will be happy”. : 더듬었다.

slide 24/33 http://www.slideshare.net/peneglos/thegivingtree


01:54-55 : –“I am too old and too sad to play,” said the boy. “I just want a boat that’ll take me (-far) away from here. Can-can you give me a boat?”  : far 가 탈락했다. 

slide 27/33 http://www.slideshare.net/peneglos/thegivingtree


02:15-16 : –“I am sorry, boy, but I have nothing left to give you— My apples are gone.” : 프로조디의 문제다. 종결을 뜻하는 카덴스 대신에 올리고 나서 내레이터도 당황하였는지 멈칫한다. 억양을 내려서 종지를 알려야 하는데 올려버리니 화자가 나무에서 다음의 소년으로 이행하는 것이 부자연스럽게 된 것이다. 

slide 30/33 http://www.slideshare.net/peneglos/thegivingtree


02:57-58 : –“Well” said the tree, straightening (+her) -- herself up -- as much as she could, : 말더듬기

slide 31/33 http://www.slideshare.net/peneglos/thegivingtree



참조: 이 이야기책은 다음의 주소에 나오는 책을 읽은 것으로 보인다. 


Shel Silverstein 원작, 삽화의 The Giving Tree.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9526160 (길이 5:28)

텍스트는 http://www.slideshare.net/peneglos/thegivingtree 에 공유되어 있다.


1973년 원작자 내레이션의 애니메이션 본은 다음에.

The Actual '73 Giving Tree Movie Spoken By Shel Silverstein (길이 9:43)

http://www.youtube.com/watch?v=1TZCP6OqRlE




야만인은 곱게 보고 반성한 다음 가면 된다.


자신이 오늘 저지른 개소리가 양심에 찔린다 하여 개소리를 더 떠들면 병신 된다는 거 정도는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