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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에이션 즉 언어적인 감이라는것은

그 언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면

저절로 습득되는것이다.

이건 과학적으로도 검증된거고..

독서는 고차원적인 노출 방법이고

일단 듣고 보면서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늘리고 듣고 본걸 독서를 통해 점검하면

점점 영어가 확장되고 영어를 영어로서

보게 된다.

1형식이니 2형식이니 타동사니 자동사니

따지다보면 한국어로서 보게되고 한국어에

끼워맞추게 된다.

우리나라식 영어의 폐해가 바로 헌차사자다.

문법설명은 현학적인 표현 써가며 기똥차게 하지.

문법설명을 잘하면 정말 있어보인다.

영어를 잘하는것처럼 보이고..

근데 말못하는 진짜 영병진의 지름길이다.

남지적질하고 문법설명 하기 좋아하는 헌차가

보플로 한마디만 내뱉어보라고 하면 돈을 내놓으라며

기겁한다.

왜?

말을 못하니까..발음이 안좋으면 까일까봐..

존나 불안한거지..

나 영어 존나 잘하는것 처럼 보여야 하니까..

헌차는 이미 늦었다.

크크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