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갤 다노출, 인풋 학파의 양대 산맥
'다독파'과 '다청파'... 무엇이 우선일까 논쟁이 치열했다.
다노출학파 동지이자 절친이 였던 르완다와 날개가 다독vs다청을 두고 대립하게 된 원인은 간단하다.
르완다는 대학생 되서 영어 공부 시작함. 영어 안들림.
처음에는 르완다도 다청 위주로 공부했음. 미드와 각종 영어 소리자료 위주로 학습함. 하지만 귀 안뚫림... 시간대비 학습 효율성 떨어짐.
본인도 초조해짐... 성인 학습자의 한계... 발음 연습도 안함.
결국 성인이 더 잘 할 수 있는 다독으로 노선을 바꿈.
반면 날개는 조기 영어 교육 받아 영어 귀가 뚫려 있음. 언어습득장치가 살아 있을 때 영어 많이 들어둔 효과... 당연히 발음도 좋음.
성인이 되서도 영어 소리 쏙쏙 받아들임..
영갤 다청학파의 수장이되고, 다독파를 언어습득 이론을 잘못 해석한 집단이라 비판함.
그랬군요.
르완다는 영어를 마치도 고대 이집트어를 해독하듯 사어 암호해독 방식으로 했네. 그렇게 해서 높은 독해능력을 갖춘 것도 무시할 수만은 없음.
반쪽짜리 학습방식에서 상상된 열세로부터 거짓된 마음의 자세가 탄생하여 지지세력으로 보이는 나를 속인 셈인데, 인격적 배신은 소위 언어학습 학파의 문제를 떠나서 근본적으로 인간관계가 날아가버리는 건데 어리석은 선택을 했군.
르왈가닥은 날개가 군 복무를 위해 떠난 사이에 날개파를 지지했던 셈인데, 본인이 영어의 소리에 정통하지 못하니 껍데기뿐인 세력다툼이었어요.
정확한 분석입니다, 헌차님
이 참에 내 입장을 정리해 본다면, 나는 소리와 문자 어느것도 소홀히 하지 않고 평생을 연마하였으니 영갤의 세력다툼은 사실 문제가 될 수 없는 것이었다고 본다. 다만 수년 전 과거인 2011년 말이었다 2012년 초였던가 르사모회장이라는 어그로꾼이 행패를 부린 게 눈에 몹시 거슬렸지만 저러다 말겠지 하고 참았었는데 그게 2014년까지 지속된다는 게 한심해서 소위 편들기라는 선비짓을 한 건데 속고 나니 인간이 다 싫어지더군. 두 거짓말쟁이가 부린 행패에 불과했어요. 둘 다 망해 버려라. 개구라 패악질로 청년시절을 개시해서 수년간 행패 부린 작자들이 인생 올바로 살 가능성은 지극히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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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헌차 언제 온거냐. 다시 예전 영갤로 돌아가는 거냐?
노바디는 닥쳐!~
헌차 명예 전라도 시민 님은 휴가 중이심을 상기시켜드림 중.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