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갤 다노출, 인풋 학파의 양대 산맥

'다독파'과 '다청파'... 무엇이 우선일까 논쟁이 치열했다.


다노출학파 동지이자 절친이 였던 르완다와 날개가 다독vs다청을 두고 대립하게 된 원인은 간단하다.


르완다는 대학생 되서 영어 공부 시작함. 영어 안들림.

처음에는 르완다도 다청 위주로 공부했음. 미드와 각종 영어 소리자료 위주로 학습함. 하지만 귀 안뚫림... 시간대비 학습 효율성 떨어짐.

본인도 초조해짐... 성인 학습자의 한계...  발음 연습도 안함.

결국 성인이 더 잘 할 수 있는 다독으로 노선을 바꿈.


반면 날개는 조기 영어 교육 받아 영어 귀가 뚫려 있음. 언어습득장치가 살아 있을 때 영어 많이 들어둔 효과... 당연히 발음도 좋음.

성인이 되서도 영어 소리 쏙쏙 받아들임..

영갤 다청학파의 수장이되고, 다독파를 언어습득 이론을 잘못 해석한 집단이라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