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영갤에 뱀의 혀를 가진 자들이 몇몇 보입니다. 아주 악독한 마귀들이지요. 새로온 자들 중에서도 사탄이 보낸 자들이 보입니다. 유황냄새가 모니터밖으로도 전해지는군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우리의 정의란 것은 나만 올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 사람을 정죄하고 심판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리는 자기의 죄를 알고 가슴을 치고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간구했는데 예수님께서 말하기를 이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받고 집으로 내려갔느니라고 한 것입니다.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눅 18:10~14)고 한 것입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우리의 마음만은 따뜻했으면 합니다. 이 추운 겨울, 더 추운 영갤러들을 위해 여러분들도 많은 사랑을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영어갤러리가, 교우님들 각자가 주님이 네 이웃이 얼마인가? 하고 물으실 때 손으로 꼽기 어려운 많은 이웃들을 만드시는 우리 영갤, 여러분, 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우리 영갤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희생하면서 갤러들을 섬겨야 합니다. 돌봄이 필요한 르왈이를 돌보고, 고통 받는 초보들의 멘토가 돼야 합니다. 슬럼프에 빠져 있는 갤러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서 따뜻하게 돌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