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독해능력과 어휘능력은 탁월한 편인데 구사도가 형편없는 경우.
이 경우 영어를 잘하는 거라고 볼수있는거야?
어휘좀 많이 아는 편이고 ( GRE 수준 ) 독해능력도 '상' 인데
작문과 말하기를 전혀 못하는 경우.
이런 애들이 영어 부심 부리는거 개인적으로 왜 이렇게 x같고 쓰레기같지?
더욱이 음성을 동반한 공부를 병행하지 않은 국내파라면 발음도 개판일거고 그냥 혼자 읽고 이해하는거 외에는 소통의 도구로서의 언어적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가지고 부심부리는 친구를 보니 참 기가 막히네.
영갤러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와 진짜 딱 내가 하고싶던말
걔는 그게 황금같은 20대 시기에 유일하게 이뤄낸거라 긍가보지 저 문제는 곧 쟤의 프라이드랑 연결되는 거니까 딱하다 생각하고 봐줘라
ㄴ 고견 감사드립니다. 근데 정말이지 '난 영작은 못해' '너가 말하기와 작문 공부할때에 나는 고급 원서를 독해했거든' 이라고 말하는데 면상 한대 쳐주고 싶더라고요.
그냥 이렇게 흘리듯 말하세요 대단하긴 하지 그렇게 공부했는데 영작이 부족해서 아쉬워서 하는 소리야 이정도로ㅋ 이렇게 말하고도 저런 마인드로 살면 쟤가 손해
쟤가 english major면 진짜 캐불쌍한거고 단순히 편입영어가 쟤한테 잇어 인생에 거쳐가는 phase면 그러려니 하는거고 20대면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 봐요
나도 그런 친구 많이 봄. 대부분 편입준비생이 저런 마인드가 있지. 토익은 어찌어찌 잘나와도 토플에서 다 질질 쌈.
한국에서만 살것이고 영어문사작성이 필요없는 이들은 상관없지. 그래도 무시하면 그냥 애데리고 외국인비에 데리고 가면 됨. 아니면 영화 무자막으로 보여주며 해석 좀 해달라하고
영어 조또 못하는거지..
그럴땐 너가영어로씨부려줘서 대답못하거나어물쩡대면 지더 쪽팔리겠지